ırkçı değilim umrumda da değil ama beyazlığa takıntılı olan korelilerdir.. kozmetik ürünlerinizden güneş şemsiyelerinize kadar güneşe öcü gibi davranıyorsunuz korktuğunuz şey beyazlatmaya çalıştığınız ten renginizin koyulaşması. Üç günlük dünya için bu kadar abartmaya gerek yok
우리엄마도 나 제왕절개해서 꺼내고 조리원에 있다가 본가로 내려가셔서 요양하셨는데, 화장실 간 사이에 수술 접합부 터져서 하혈 시작하고... 결국 바닥에 쓰러지셔서 낌새 알아차린 할머니가 가서 봤더니 바닥이 온통 피였다는 말을 들었었음. 그 당시에 할머니가 본 엄마 입술이 엄청 파랬댔음...
와 제왕절개의 현실이라는데 너무 고통스러워보임..
장기가 움직이는 거 같다길래 찾아보니까
1) 출산 직후 자궁이 커졌다가 줄어들면서 생긴 공간 때문에, 장기가 제자리로 천천히 돌아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2) 피부+근육+자궁 여러 층을 절개해서 통증이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한국에서 젠더리빌이 핫한대 난 엄마가 성별을 알고 아빠한테 서프라이즈 해준다는게 너무 충격이였음. 그리고 진짜 제일 경악한거 볶음밥 젠더리빌…
애초에 미국에서 젠더리빌은 파티 수준이지만 그냥 부부 단 둘이 하는 경우에는 의사한테서 종이 받아서 둘다 안 본채로 베이커리에 가져가서 젠더에 따라서 케이크 만들어달라하고 부부가 “같이” 하는데 브라이덜 샤워고 젠더리빌이고 한국에 없는 문화 가져갈거면 좀 제대로 가져가면 안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