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조국 전 대표에 대한 사면으로 윤석열 정치검찰의 난(亂)이 비로소 끝났습니다.
2019. 8. 27.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으로 조국 일가에 대한 사냥이 시작된 지 6년 만입니다. 그것은 청문회를 앞둔 법무부 장관에 대한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한 쿠데타였습니다.
디케도 울었습니다.
오늘은 기쁨의 눈물일 것입니다. 그들은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사냥뿐이었습니다. 멸문지화의 고통 속에 시민 조국의 인생을 자르고 베어 끊어버린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자들이 국민 앞에 참회의 눈물을 흘릴 차례입니다.
"과거 권위주의 또는 군사독재 정권이 고문과 폭행으로 시민의 인생을 절단냈다면, 검찰 정권은 수사권과 기소권이라는 국가형벌권으로 시민의 인생을 절단낸다. '절단切斷'은 자르고 베어 끊는다는 의미다."
- 조국, 『디케의 눈물』 中
어제 보쌈집에서 들은 두 노인의 대화.
노인1. "이재명이가 국민지원금 주는게 결국 국민들 빚으로 돌아온다고 국힘이 그러더라."
노인2. "저희들이 해쳐먹어야 할 돈을 국민들 주니까 배 아파서 그런거야. 너한테 갚으라고 안하니까 걱정말고 지원금 받으면 한번 쏴라."
국힘은 없어져야한다.
@JebozaX 손잡은걸 보는 눈을 어떻게 교활하다고 하십니까? 당신이 진정 민주당원 맞습니까? 그렇게 보는 당신의 마음에 사심이 그득한거만 들통납니다. 박찬대.정청래 두분다 민주당을 이끌고 이재명대통령을 보좌해 진정한 국민주권 나라로 이끄실 동량입니다. 자중지란 만들어 갈라치는 당신 내란당스파이?
@JebozaX 이분 극우 뎃글러들과 똑같은 갈라치기 하고있으시네!
두분다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고 당원들의 투표로 평가를 받겠다는데 머가 문제?
우려하는건 알겠는데 그동안 법사위원장으로 누부보다 잘해왔던 사람을 갑자기 갈라치기해서 악마화하는걸보면 안타깝네요!
당원들이 바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