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의 반건시가 급 땡기는데
한알 꺼내 쑹쑹 먹는 그 맛이란. . .
다음 겨울에는 더 주문해야겠다
지리산 백장암갈때 두어번 들러서 맛난거 얻어먹고 그런 기억이 있다
투박한 쿠키가 별미
담엔 반건시를 더 쟁여놔야겠다
특히 엄마가 좋아하신다
사진은
이분 무검산방
지리산 백장암
15년 정도 동거한 고양이 남매가 있었다.
얼마전 한녀석이 힘들게 숨을쉬다 내가 보는자리에서 무지개다리를 ..
아침에 만져보니 몸이 굳어져있었고,
통도사 어느 암자에 고히 묻어 주었다.
한주정도 지났나 남은 녀석이 평소보다 부디낌 울을소리가 부쩍커지고 분리불안이 심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