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r de pele clara era um marcador social. Só nobres tinham, justamente pq não trabalhavam. Os pobres trabalhavam no sol e por isso tinham tonalidade mais escura. O problema é a sociedade coreana replicar até hoje e não entender q são padrões preconceituosos de classe social
근데 진짜 사람들이 인문학 업신여김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라고 하면 취업이 안 되는 과 정도로만 취급하거나 노잼 학과 취급함
네가 생각하는 게 철학이고 네가 말하는 게 국어고 네가 살아 있는 게 곧 인문학이란다
가끔 인문학 어디다 써먹냐는 애들 있는데 네가 살아있는 게 쓸모라고 말하고싶음
유명한 미술작가들 보면 작업량이 어마어마함. 그냥 "머릿속에서 터져오는 창작의욕을 분출~" 이딴 게 아님. 교과서에 나오고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정도의 작가들은 정말 꾸준하게, 장기적으로, 체계적으로 작품을 생산합니다. 그냥 우리가 그 중에서 유명한 것들만 알 뿐임. 그냥 미친 애들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