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선수단 조차 상당히 당혹스러워하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현장의 열악한 선수촌 숙소 및 식사 환경 ....
(비용절감을 한다고 너무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 버린 나고야시..)
#나고야#아시안게임#名古屋・愛知_アジア競技大会
1. 열악한 숙소 환경 (컨테이너·크루즈선·협소한 호텔) ......
** 컨테이너 및 크루즈 숙소: 별도의 전용 선수촌 건설 비용을 아끼기 위해 2,000여 명 규모의 컨테이너 숙소촌과 약 4,000명을 수용하는 크루즈선(코스타 세레나호)을 숙소로 개조해 제공하고 있음.
** 공간 및 시설 부족:
훈련용 매트를 펼칠 공간조차 없어 몸을 풀지 못하고 쓰레기통 옆에 신발을 두어야 할 정도로 좁고 열악함.
농구·배구 등 키가 큰 선수들이 사용하기에 침대 크기가 턱없이 부족하며, 호텔 방조차 캐리어를 펼쳐둘 공간이 없을 정도로 협소함.
2. 턱없이 부족하고 단조로운 식사 ..............
** 식단 및 양의 부실: 제공되는 식사의 양이 경기력 유지와 영양 섭취에 터무니없이 부족하며, 선택지조차 극히 제한적임.
** 반찬 재탕 및 임시방편 조치: 날짜가 지나도 동일한 반찬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며, 결국 지도자(코치·감독)들이 선수들의 영양 보충(바나나, 음료수 등)을 위해 경기 중 직접 근처 마트로 뛰어가 장을 봐오는 실정임.
**전례 없는 배달 허용: 보통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는 통제된 선수촌 식당 음식만 제공하지만, 식단 부실 문제가 심각하여 이례적으로 컨테이너 숙소촌 앞에 배달 음식 수령 구역을 따로 마련해 둠.
3. 대회 조직위의 입장 및 현장 반응 ................
** 비용 절감 논란: 조직위 측은 개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히고 있으나, 선수들의 불편함과 불만이 폭주하면서 "돈 아끼려다 대망신을 당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 현장 조율이나 식단 개선 요청에도 즉각적인 반영이 이루어지지 않아 선수들이 고충을 겪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