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자료는 포인트 발행량과 포인트 소각 선을 나타냅니다.
14일 전 발행량 약 2.8억 Pts 구간을 기준으로 점진적인 소각이 진행 중입니다.
🔥 현재 기준선은 약 2.2억 Pts
이 추세가 유지된다면, @virtuals_io 가 지향하는 목표 공급량 수준에 가까워질 수 있겠습니다.
💡 만약 2.2억 Pts 선이 고정된다면,
6월 대비 인플레이션 압력은 명백히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하지만 핵심은 여전히 1티어 파트너의 등장 여부
그게 버추얼의 생태계 신뢰도를 좌우할 결정적인 변수죠.
📊 한편, 야핑 포인트 비중은 2.5%에서 1.30%까지 하락
이는 버추얼이 스테이킹 기반 구조에 더 많은 무게를 싣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한때는 여기저기 야핑을 돌아다녔는데,
@anoma 도, @UXLINKofficial 도 저것도…
근데 이젠 그냥 소소하게 @virtuals_io 만 붙잡고 있다.
큰 기대 없이,
그래도 제일 간단한 야핑이지 싶어
하루하루 꾸준히 야핑해왔는데,
이젠 그 버추얼마저도 보상이 점점 줄어드니까
괜히 착잡해진다.
포인트는 줄어들고,
야핑은 예전만큼 주목 못 받고,
마인드쉐어를 쌓고 있다는 느낌도 점점 희미해지고…
막연한 기대, 1티어 프로젝트 런치 하나로 계속 붙들고 있긴 한데,
가끔은 묻고 싶다.
계속 하는 게 맞는 걸까..9
요즘 @virtuals_io 프로젝트즁 어떤 곳에 커밋할지 고민인데, 솔직히 다 들어갈 순 없고… 어떤 프로젝트가 구조적으로 ‘맞는’지 하나씩 뜯어보게 되네요.
단순히 roi 많이 주는 곳보다
제네시스 토큰의 가치가 지속 가능한 구조인지 그걸 자꾸 보게 됩니다.
실제로 써보고, 계속 참여하고 싶은
Genesis project가 나와야
버추얼 프로토콜이 제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다들 요즘 어떤 Genesis 프로젝트 눈여겨보고 계신가요?
🔥 버추얼 야핑 만포 넘는사람 들어와봐.
7월 17일 야핑 포인트: 1.62%
7월 1일 야핑 포인트: 2.46%
버추얼 포인트 전체 공급량 중 야핑 비율이 계속 감소 중입니다. 버추얼 측에서 야핑 보상을 계속해서 줄이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턴 제 생각입니다.
이 현상은 @virtuals_io 측에서 야핑보단 스테이킹 및 포인트 투표(일종의 락업)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야핑 보상이 줄어드는 이유는 단순히 shitpost 범람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초기엔 참여 유도에 효과적이었지만, 지금은 품질 낮은 콘텐츠에 눈물을 머금고 배분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일수도 있구요.
예전처럼 야핑으로 만 포인트 가까이 받는 유저는 이제 거의 안 보입니다.
앞으로 야핑은 보조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고, 핵심 보상은 스테이킹과 거버넌스 투표가 되지 않을까요?
버추얼은 단순한 포인트 프로토콜이 아닙니다.
@virtuals_io 은 사용자 행동 기반의 인센티브 구조, 앱 간 포인트 호환성, 그리고 가치 기반 소각 메커니즘까지 갖춘, 말 그대로 Web3 커머스 인프라 레이어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크로스앱 커머스(Cross-App Commerce) 설계입니다.
단일 앱에 갇힌 리워드 시스템을 넘어서, 사용자의 지갑 단위로 포인트의 범용성과 전이성을 확보했다는 점은 Web3 상에서의 소비 및 보상 흐름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합니다.
공급과 수요를 조절하는 방식 또한 독특합니다.
초기에는 유동성 확보를 위한 공격적 발행이 있었지만, 최근 들어선 행동 조건 기반의 점진적 소각이 이뤄지며 순환적 인플레이션 조절 구조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포인트 프로토콜이 갖지 못했던 경제적 지속성을 실험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Virtuals는 단순히 ‘버는 구조’가 아닌,
쓸 수 있는 구조, 그리고 써야만 의미가 생기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여기서 'Loyalty 2.0'이란 단어가 나옵니다.
지갑을 통해 사용자가 참여한 브랜드·서비스·행동의 궤적이 온체인에 남고, 이는 곧 데이터 기반의 신뢰와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Web3에서 충성도란 더 이상 ‘반복된 구매’가 아닙니다.
행동-기여-보상-가치 환원이라는 선순환이 구축되어야만 ‘지속 가능한 충성도’가 만들어집니다.
그 방향성을 버추얼은 기술과 구조로 실현 중입니다.
지금까지 Web3 포인트 생태계가 단기 유행에 그쳤던 이유는,
'사용자'보다 '발행자' 중심의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Virtuals는 그 중심을 사용자 쪽으로 되돌려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