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불꽃축제 그냥 영구 폐지하는게 맞는 이유
진짜 매년 선 넘는 민폐 레전드 갱신하는데 이정도면 축제가 아니라 연례 재앙임
시속 80km 달리는 강변북로 대교 갓길에 비상등 켜고 단체로 차 세워둠
뒤에서 박으면 연쇄 추돌로 다 뒤질 판인데 차에서 내려서
불꽃 구경하고 자빠졌음
남의 아파트 현관 뚫고 몰래 기어들어가서 복도랑 비상계단에서 돗자리 펴고 술판 벌임
주민이 비켜달라니까 적반하장으로 소리지름
공공 한강공원에 며칠 전부터 벽돌 테이프로 자리 알박아놓고 당근에 수십만원에 쳐팔고 있음
인파 감당 안되니까 지하철역 무정차 통과시켜서 축제 관심도 없고 퇴근길 집 가던 무고한 시민들만 발 묶임
끝나면 양심까지 같이 버리고 가서 온 공원이 거대한 쓰레기
산이 되버림
고작 몇십분 남 불꽃놀이 낭만 챙겨주겠다고
소방관, 경찰 수천명 행정력 갈아넣고
뒷정리 세금 쏟아붓고
온 서울시민이 피해보는 구조면 그냥 없애는게 맞음
서울,경기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위원 순위를 보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우려했던 마지막 변수 상황입니다.
임미애, 김영호 두 후보께서 박선원, 김용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자는 차원에서 사퇴하셨고, 서미화 후보도 본인보다 박선원, 김용 응원투표를 호소하셨습니다.
박선원•김용 집중을 위한 세 분 모두의 충정에 감사드립니다.
서미화 최고와 함께 박선원 수석최고, 김용 최고위원이 새 지도부의 그림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대의원 여러분들의 판단과 선택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늘 5만명 이상의 신도들을 특정 정당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대통령 후보 경선과 지방선거, 당대표 선거 등 주요 정치 국면마다 집단 입당을 통해 정당과 국민의 정치적 의사를 왜곡하고,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한 혐의입니다.
종교단체는 내면의 평화와 안식을 위한 신앙공동체이지, 권력 획득을 목적으로 하는 정치집단이 아닙니다.
우리 헌법이 '정교분리 원칙'을 선언한 이유도 정치 권력과 종교의 결탁을 막고, 대한민국이 특정 종교의 교리가 아닌 오직 주권자인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운영되는 민주공화국이기 때문입니다.
불과 일주일 전, 일본 최고재판소도 신도에 대한 거액 헌금 강요와 집권당과의 유착 등을 벌인 통일교에 최종 해산 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그에 못지 않게 중대한 범죄로서, 그 책임에 상응하는 엄정한 형사처벌이 불가피합니다.
국가는 세속의 영역에, 종교는 영성의 영역에 머무를 때 비로소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평화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교를 권력의 도구로 악용하거나 종교의 이름으로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범죄에 엄정히 대응하겠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마태복음 7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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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참상…‘아트워싱’을 거부한다!
지난 6월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신축 별관에서 ‘퐁피두센터 한화’가 공식 개관했다. 프랑스 국립미술관 퐁피두센터의 서울 분관으로, 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를 표방하며 화려한 막을 올렸지만, 그 앞은 거센 규탄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등록 2026-06-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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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의사가 강추하는 스트레스 관리법 ]
1. 6분 이상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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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시~3시 사이에 반드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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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조건 10분 일찍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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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루 30분 이상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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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7-8 호흡법
→ 4초 들이마시고 7초 멈춘 뒤 8초 내쉬면 긴장 빠르게 완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