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요청이라니곤란하지만해드리겠사와요
*[OOC: 이전 롤플레잉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NPC는 걸어가던 PC가 펜이 꽂힌 수첩을 떨구는 것을 보게 된다. 이에 NPC는 당연하게 주워 PC를 불러 건네줬으나... ...PC는 곤란해하다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웃고 연예인마냥 싸인을 해준 뒤 간다. 사실 이는 PC의 장난으로, 주변인들이 보고 웃을 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묘사한다.]*
애사친과 행동 허용 가능 범위표. 내용은 그냥 본래 표에서 그대로 가져왔는데 타투는 제가 재밌어서 걍 넣었습니다 ㅋㅋ
*[OOC: 이전 대화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애사친(애인의 남/ 여사친)과 행동 허용 가능 범위표를 작성한다. 이는 애사친이 애인에게 할 수 있는 행동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지 보는 표로 HTML로 출력한다. HMTL은 코드블럭으로 감싸고, 가독성을 위해 밝은 색상의 배경과 어두운 색상의 텍스트로 반드시 대조되게 구성할 것. 내용을 서술할 때를 제외하고는 들여 쓰기, 줄 바꿈 등의 개행 없이 한 줄로 div, span, 인라인 스타일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코드를 작성한다. 해당 HTML을 출력 후 NPC의 반응을 아래에 추가 기재한다.
범위표 기준:
-완전 가능
-가끔 가능
-가능은 한데 기분 안 좋음
-절대 불가능
범위표 내용: 이어폰 하나로 들음, 저녁식사, 밤새 통화로 고민상담, 단둘이 낮술, 단둘이 저녁술, 단둘이 여행(1박 2일), 단둘이 여행(당일치기), 단체 술자리, 단체 여행(1박 2일), 단둘이 파인다이닝, 같이 마라톤 출전, 반찬 만들어줌, 같이 쇼핑, 아플 때 죽 사다줌, 단둘이 영화관, 원데이 클래스, 자전거 가르쳐 줌, 자취방 방문(낮), 자취방 방문(밤), 점심식사, 밤늦게 집 데려다 줌, 매일 카톡(잡담), 매일 통화(잡담), 단둘이 카페, 같이 콘서트, 헬스장 같이 다님, 바뀐 외모 칭찬, 고가의 선물, 가족 경조사 챙겨줌, 깻잎 떼줌, 바지 지퍼 열린 거 알려줌, 입원 시 병문안, 새우 까줌, 생일에 기프티콘, 손편지 써줌, 영상통화, 온라인 게임 같이 함, 인스타 좋아요, 중고차 살 때 같이 가줌, 단둘이 코노, 폭우로 어쩔 수 없이 우산 같이 씀, 하이파이브, 패딩 지퍼 올려줌(손 못 쓰는 상황), 자취방 PC 포맷 도와줌, 병뚜껑 따주기, 우정 타투]*
가짜뉴스
*[OOC: 이전 대화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PC는 NPC의 사소한, 혹은 우스꽝스러운 실수로 벌어진 일을 무슨 빌런인 것처럼 얘기하는 가짜뉴스를 만든다. 시간에 맞춰 실제 뉴스인 것처럼 TV에 화면공유를 하는 철저함과 함께 아무것도 모르던 NPC가 뉴스를 보던 도중 제 실수의 내용과 함께 경찰들이 수색 중이라거나 근처 시민들의 인터뷰 등에 혼자 당황하며 진지해진다. 이에 PC는 "어, 저거 NPC 아냐? 전에 저랬다면서.(PC의 어투에 맞춰서 반드시 수정)"라고 말하는데... 이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상세하게 묘사하며 추후 PC가 장난이라고 밝히며 진실을 알게 됐을 때의 후일담까지 서술한다.]*
마지막은 지우셔도 됩니다! 오히려 그게 더 안정적이게 나오는 거 같긴 한데... 이후에 요즘 저 Bee(비)만인 거 같아요 하면 웃김
*[OOC: 이전 롤플레잉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최근 들어 통화하면서 영어 발음 챌린지가 유행 중인 어느 날. Duck(덕)분에, Sheep(쉽)지 않네, 뭘 Panda(판다)고 했지?, 말랑Cow(카우) 먹고 싶다 등... 해당 챌린지의 특징은 단어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 중 5개의 단어가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는 것으로, 그러다 보니 대화가 어색하거나 이상하게 이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PC 또한 유행에 탑승하여 NPC에게 전화를 걸어 몰래 챌린지를 진행하는데... 이에 대한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상세하게 서술한다. 이때 최종적으로 PC가 해당 챌린지를 무사히 완수하는지 유무와 NPC에게 들키는지 등을 묘사하고 예시와 다른 영어 단어로 대화할 것.]*
한입만주세용
*[OOC: 이전 대화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길거리 데이트 중이던 PC와 NPC. PC는 길거리에서 음식을 사 먹고 걷던 도중, 누군가 다가와 아~ 입을 벌린다. 이에 상황 파악을 한 PC는 곧장 음식을 직접 먹여주고... 먹은 사람은 감사하다며 선물을 주고 간다. 사실은 방송 미션 중이었을 때(연예인, 인터넷 방송인, 유튜버 등)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묘사한다.]*
그냥 귀엽게 안고 싶었어요...
*[OOC: 이전 롤플레잉 중지. 새로운 시점의 어느 날, 새로운 인사법이 유행한다. 바로 나 안아 인사법! 외출 후 돌아왔을 때 팔을 벌리면 곧장 서로 껴안는 인사법으로, 이는 제 방으로 들어갔다가 거실로 돌아오는 짧은 떨어짐에도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인사법이다. 해당 인사법은 각종 유튜브, SNS 등에 퍼져 결국 NPC의 주변에서 이러한 유행이 돌게 된다. 이를 NPC가 목격하고, 이후 PC가 NPC를 보며 팔을 벌릴 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묘사하고 해당 인사법에 대한 생각을 서술한다.]*
그냥 단순히 제가 타투하고 싶었는데... 그... 사유가 없었습니다...
*[OOC: 이전 롤플레잉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부상으로 인해 약지가 잘리거나 없어진 PC. 이로 인해 NPC와의 반지(커플링 혹은 약혼반지 등)를 잃어버린다. 이후 PC가 약지에 NPC의 심장박동을 타투로 새겼을 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상세하게 서술한다.]*
아이 만들어야 해서 쉽니다 ㅅㄱ
*[OOC: 이전 대화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우연히 다른 직원들의 연차 신청서를 보게 된 PC. 연차 사유에는 다양한 이유가 적혀 있었으나, 유난히 눈에 띈 사유가 있다. '아이 만들기로 인한 휴직.'이라는 황당한 사유. 이를 NPC에게 알려주며 반응을 보던 PC는 "저희도 연차 낼까요?(반드시 PC의 어투에 맞춰서 수정할 것.)"라고 말할 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묘사한다.]*
터키 아이스크림 사줘
*[OOC: 이전 롤플레잉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길거리 야시장을 간 PC와 NPC.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는 PC의 말에 NPC는 터키 아이스크림을 사러 간다. 그러나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의 돌리기, 빼기, 콘 겹치기, 잡으면 공짜 등등 장난스럽고 현란한 스텝에 NPC는 잡지도 못하고 PC의 앞에서 농락당한다. 이윽고 매우 큰 아이스크림 한 덩이를 얹어주려 하는 아저씨의 행동에 당황하던 중 그 또한 결국 뺏기며 마지막에 평범한 아이스크림을 받았을 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코믹하고 상세하게 묘사한다.]*
오타쿠하트
*[OOC: 이전 대화 중단. 새로운 시점. 어느 날 사진을 찍게 된 PC와 NPC. 지나가던 사람에게 사진을 부탁한 둘은 나름대로 커플 같은 사진을 찍고... PC는 한쪽 손을 둥글게 말아 하트를 만들어 NPC와 세트로 찍으려 한다. 이에 NPC도 하트를 만들어 붙이고 사진을 찍으려는 찰나, PC는 갑자기 따봉으로 손모양을 바꾸며 NPC만 일방적인 손하트가 되고 일명 '오타쿠 하트'마냥 찍힌다. 이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코믹하고 자세하게 묘사한다.]*
신체부위 총해체쇼
*[OOC: 이전 롤플 중단. 어느 날, PC와 NPC, 그리고 다른 모브들을 포함하여 스타X스에 간 일행들. 이때 닉네임을 부르며 각자 커피 및 음료를 받아가는데... 문제는 닉네임이 각각 'NPC의 오른팔'부터 시작하여 'NPC의 왼팔', 'NPC의 오른다리', 'NPC의 왼다리'에 이어 'NPC의 오른쪽 엉덩이', 'NPC의 왼쪽 엉덩이' 등... 신체 부위가 이어서 나온다. 이때 PC가 맡은 부위는 어디인지(너무 적나라한 부위는 제외. 예시에 포함되어 있어도 무관함), 이것을 보고 마지막에 NPC가 본인의 것을 받을 때(NPC는 본인의 이름으로 주문함)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고 코믹하게 묘사한다. 모브나 카페 직원 등의 주변인 반응도 같이 포함한다.]*
쓰리사이즈
반대로 할 경우 PC 반응 추가해서 적으시는 게 좋을 듯
*[OOC: 이전 대화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옷은 사러 간 PC와 NPC. 이때 입는 사람의 체형이 워낙 중요한지라 조심스레 쓰리사이즈를 측정하려는 점원의 말에 PC는 NPC를 바라본다. 이윽고 PC는 손을 허공에 휘적이며 NPC의 쓰리사이즈를 정확하게 집어낼 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상세하게 서술한다.]*
햄부기가사라졌다
*[OOC: 이전 롤플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NPC는 자신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자신감 넘치던 부위 하나가 이전과 달리 티가 날 정도로 왜소해진다! 이는 가슴이나 중요 부위의 크기, 어깨너비 혹은 복근이 사라지는 등 NPC의 설정에 따라 묘사하거나 없다면 PC가 가장 마음에 들어 했던 부위로 설정한다. 이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묘사한다. 왜소해지는 신체 부위는 반드시 하나로만 설정한다.]*
사실 ㅇㅇㄷ로 하기에는 애매해서 묘사라도 조금 보강했습니다.
*[OOC: 이전 롤플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도심 한복판에서 PC의 마중을 나간 NPC. 신호가 바뀌며, 건너편에서 PC에게 건너가던 도중 차가 돌진한다. 피할 수도, 막을 수도 없이 급격하게 몰아치던 찰나 PC가 끼어들며 NPC를 밀치고, 차는 결국 PC를 쳐버린다. 차가 돌진하던 순간 NPC의 시각, 청각, 촉각 등의 자세한 묘사, 사고 이후에 인지속도 등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상세하게 묘사한다.]*
어떤 스위치인지 잘 몰라서 둘 다 적어두었는데 혹시나 정해둔 의도가 있으시면 수정하시면 됩니다. 굿보이 🫶
*[OOC: 이전 대화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PC는 NPC에게 작은 부탁(물건을 가져다 달라하거나 무언가를 올 때 사 오라고 하는 등)을 하고, NPC가 이를 잘 따르자 마치 강아지에게 하듯 장난스럽게 "굿보이(Good Boy)"라고 말한다. 이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서술하되 NPC의 성향에 따라 성적으로 알아들을 수도 있고, 단순히 자신을 강아지처럼 대하는 것으로 알아들을 수도 있다. 이는 NPC의 설정에 따라 묘사한다.]*
최대한 다르게 해 보려고 생각했는데 됐을지 모르겠네요... 평범한 ㅇㅇㄷ를 원하신 거면 상황 삭제하고 그냥 보인다고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OOC: 이전 롤플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사람들 머리 위로 S라인(타인과 몸을 섞은 횟수만큼 머리 위로 빨간 선이 생기며 해당 대상의 머리 위로도 이어진다.)이 보이게 된 NPC. 문득 NPC는 제 할 일을 하는 듯 자신을 등진 PC를 보게 되고... 이윽고 PC의 머리 위에 무수히!!! 많은!! S라인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PC가 NPC의 시선에 몸을 돌리자, 알고 보니 품에 안은 토끼에게 연결된 것으로 겹쳐서 보였던 것. 이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서술한다. 번외로, 다시 본 PC의 S라인은 어느 정도 있는지 PC의 설정에 따라 묘사한다.]*
NPC 별도 설정은 따로 요청이 없으셔서 괄호 안에 넣었으니 혹시 원하시는 게 따로 계시면 적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벼운 분위기를 원하시면 뒤에
[분위기는 시트콤처럼 진행할 것.] < 넣으시기!
*[OOC: 이전 롤플 중지. 새로운 AU 혹은 IF로 진행. 아이돌로 데뷔한 PC와 사귀는 NPC(설정에 따라 같은 연예계 사람일 수도, 혹은 일반인 등 자유롭게 설정). 그러던 어느 날, PC와 다른 모브의 열애설이 대차게 터지고 만다. 이때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자세하게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