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일 수도 꿈일 수도 혹은 그 무엇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은 승객 여러분의 선택으로 결정 될 뿐.
당신을 MS NEVERMOOR에 초대합니다.
부디 바다 위 목적 없는 낙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능한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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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할까, 진지하게 고민한 적도 있었다. 쓸데없이 키만 크고 얼굴은 아버지한테서 복사해 온 것처럼 쓸 만하니까. 그런데 인내심이라는 게 씨가 말라서, 그건 좆되는 지름길이었다. 지금 생각해도 안 한 게 맞다.
도현이는 연예인했으면 나무위키 논란 사건사고 항목 따로 만들어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