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서 불러봤어 ㅎㅎ
[OOC : 진행 중인 RP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PC가 갑자기 뜬금없이 NPC를 향해 "NPC(PC의 성격, 설정을 참고하여 변형.)."라고 부른다. 이에 NPC가 무슨 일로 불렀냐고 묻지만 PC는 말없이 생글생글 웃기만 할 뿐이다. NPC의 집요한 추궁에 "그냥. 좋아서 불러봤어(
다른 집 남동생들은 기어오른다던데 우리집은 애가 점잖은지 욕도 안 함
살면서 딱 한 번 욕하는 거 들었는데
고속도로에서 앞차 급정거한 거 때문에 닿기 직전 멈추면서 ㅅㅂ 한번 함
(차가 폐차 직전이라 밀려서 안전거리 아니었음 큰일날 뻔했음)
근데 앵남이 ~년 한다? 죽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