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이벤트
심플리웍스에서 기름을 제일 잘 잡는
[기름종이 듀오] 이벤트 열어볼게요. 🧊💦
➔ 세수하고 30분만 지나도 번들거리는 분,
➔ 밤새 나온 피지로 아침부터 유분콸콸인 분,
➔ 크림을 안 써도 모공이 꽉 차 있는 분께
네롤리 젤세럼+모공한번을 모두 드립니다☺️
당발 6/22
추첨 3분
여러분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궁중 연회 제작진&주연 배우 팬미팅: 서울에 초대합니다.
<첫번째 이벤트 - 팬미팅 신청 이벤트>
① Steam, Google Play, App Store 중 하나의 플랫폼에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를 다운로드해 체험해 주세요.
② 댓글에 안내된 Google Forms 링크를 통해 행사 참여 신청 정보를 작성하고 제출해 주세요.
제작진 및 주연 배우와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그리고 행사 한정 기념품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음 도시에서 이어질 행사도 기대해 주세요.
※ 구체적인 이벤트 규칙 및 유의사항은 댓글의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두번째 이벤트 - SNS 친필사인 증정 이벤트>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본 게시물을 공유한 뒤,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캐릭터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참여해 주신 팔로워 중 추첨을 통해 4분께 출연 배우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 1매를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석류의 빛깔> 25년 12월 11일
처음 보려고 마음먹은 것은 아르메니아인들은 이 영화를 다 이해했다는 트윗 덕분이었다. 물론 내가 다 이해할 생각은 없었으나, 그럼에도 몇 가지 좋은 부분들을 읽어낼 수 있었다. 그중 제일은 삶이 고통임에도 불구하고 그 기록을 남겨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스포가 존재합니다-
어린 시절 시인이 젖은 책들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보는 장면이 제일 좋았는데, 거기서 글을 모르는 민중이 많으니 소리내어 읽기도 해야 한다는 대사도 마음에 들었다.
시인이 사랑을 찾고 신앙을 찾고 그럼에도 고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억압받는 상황에 더해 삶의 본질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기록하고 생각하고 이유를 묻는 순간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까. 그런데도 기록을 남김이 인간으로서의, 혹은 민족과 국가로서의 정체성을 이어가고 저항의 기제가 되어 줄 수 있음과 동시에 다음에 오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기 때문 아닐까.
<더 폴: 디렉터스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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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이버 폼을 통해
타셈 감독님께 궁금한 질문을 남겨주세요!
채택된 질문은 11/27(목) GV 현장과
추후 발매될 블루레이 수록 인터뷰에서
감독님이 직접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 https://t.co/fUtxX9yNda
데이터가 이렇구나.
1. 2019년 기준 종로인구는 15만 명, 관광객은 950만 명 정도였음.
2. 종로는 대한민국 기준으로 관광객들이 돈을 가장 많이 쓰는 장소임.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카드 매출이 1년 전보다 345% 증가해 서울 지역 1위임(2024년)
3. 비씨카드 데이터를 보면 외국인들은 돈을 빌딩이 아닌 ‘길바닥’에서 쓰고 있음.
4.세운상가, 광장시장, 통인시장, 인사동, 북촌, 서촌, 서순라길, 익선동, 창덕궁, 종묘, 창경궁, 경복궁, 덕수궁, 운현궁, 삼청동 같은 곳에서 돈을 쓰고 사진을 찍음.
5. 관광객들은 ‘빌딩 안 보이게’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함. 빌딩이 어우러진 공간은 지나가기에 바쁘거나 심지어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