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좌에서 모아갈 ETF 6개
1. SPY(S&P500) 대신 TIGER 미국S&P500
2. QQQ(나스닥) 대신 KODEX 미국나스닥100
3. SCHD(고배당) 대신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 SOXX(반도체) 대신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5. MAGS(M7) 대신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와 개소름
나 면접볼 때 저렇게 말함
중간연차~고연차 정도 되는데 면접 때 저 말하면 고개숙이고 있던 면접관들이 다 고개들어서 쳐다봄
연차 높은데도 일 열심히하려하고 주채적으로 뭔가를 해내려하는 그런 인상을 줌
이걸 다른 사람이 말하는걸 보니까 확실히 셀링포인트 된다 생각듦...... 다들 마지막말이나 포부같은거에 녹���서 말해보시길
치과 보험 잘쓰는 법 🦷
1. 치과 보험 잘 쓰는 법의 핵심은 급여·비급여 구분+실손·치아보험 중복 활용임. 건강보험 급여(충치 치료·신경 치료)는 본인부담 30%만 내고 실손보험으로 90% 환급받고, 비급여(임플란트·크라운)는 치아보험으로 커버하는 식으로 설계해야 함. 2025년 기준 실손 4세대부터 비급여 제한 강화됐으니, 중복 보험+청구 팁 알아야 손해 안 봄.
2. 실손보험 활용 1순위: 급여 항목 최대화임. 충치 치료(레진·아말감)·신경 치료·발치 등 급여는 건강보험 70% 적용 후 본인 30%만 내고 실손 청구하면 90% 돌려받음. 예를 들어 30만 원 충치 치료 시 본인 9만 원 부담→실손 8만 원 환급으로 실질 1만 원만 듦. 진료확인서·세부내역서(질병코드 필수) 챙겨 앱·우편 청구
3. 비급여 실손 청구 팁은 제한적임. 스케일링(예방 목적)은 실손 안 되지만 잇몸염증 치료 목적이면 청구 가능(연 2회, 15만 원 한도). 크라운·인레이는 치료 목적 명확히(진단서 첨부)해야 승인 나고, 1세대 실손은 비급여도 자유로웠으나 4세대부터 보철 제외 일부만 됨. 보험사별 약관 확인 필수임.
4. 치아보험 중복 가입으로 보장 레이어 쌓기임. 치아보험은 실손과 달리 임플란트·교정·크라운 특화인데, 중복 가입 시 보상 합산(비례 아닌 중복) 가능함. 예: A사 보철 300만+ B사 보존 120만 구성으로 총 420만 커버. 다만 2024년부터 한화·동양·교보 판매 중단 많아지니, 현대해상·DB손보 등 남은 상품으로 2~3개 구성
5. 임플란트 보험 최적화는 65세 이상 노인 급여 활용임. 만 65세+ 부분 무치악(자연치 1개 이상) 시 평생 2개 무료(본인부담 30%만), 치과서 공단 등록 후 시술. 치아보험 있으면 추가 보상(재료비·보철) 받고, 실손은 식립재료 제외 보장. 비용 300~500만 절감되니 60대 후반부터 확인
6. 청구 서류 완벽 챙기기로 반려 피함. 영수증·진료확인서·세부내역서·질병코드·진단서 필수, 스케일링은 “치주질환 치료” 명시해야 실손 통과. 앱 청구(삼성·KB 등)로 3일 내 ���리되고, 연 1회 총정산 시 한도 초과분 자동 조정됨. 반려 시 이의신청 30일 내 보험사에 서류 재제출
7. 면책기간·고지 주의로 보상 포기 말기. 치아보험 90~180일 면책(가입 후 치료비 안 됨), 최근 1년 치과 이력·5년 입원 고지 누락 시 전체 면책. 중복 가입 시 회사별 이력 공유 안 되니 솔직 고지하고, 임플란트 계획 있으면 가입 후 1년 기다린 후 시술
8. 비급여 비용 절감 트릭은 심평원 비교+의뢰서임. 크라운·임플란트 가격 100~300% 차이 나니 심평원 사이트로 최저가 치과 찾고, 의뢰서 발급받아 노인 보험·지자체 지원 받기
복지로 앱으로 저소득층 추가 보조금 신청 가능하고, 다이렉트 치과(비급여 특화) 이용 시 20~30% 저렴함.
9. 연간 한도 관리로 효율 극대화임. 실손 치과 연 100~200만, 치아보험 보철 300만 한도 있으니 큰 치료(임플란트 1개 300만)부터 청구하고 소액(스케일��� 10만)은 나중에. 총정산 시 한도 초과 자동 분할 보상되니, 12월 말에 연말 진료 몰아서 청구
10. 최종 팁: 보험 리뉴얼+가족 구성임. 실손 4세대 전환 시 치과 보장 약화됐으니 치아보험 추가하고, 가족 전체(배우자·자녀) 중복으로 커버. 2025년 임플란트 급여 확대(노인 5개?) 전망 있으니 공단 앱 확인하고, 청구 앱(손해보험협회)으로 실시간 한도 체크. 이걸로 치과비 70~90% 줄임.
🍯퇴직연금 DC형 개꿀팁🍯
퇴직연금 DC형(확정기여형)은 법적으로 ‘안전자산 30% 이상 편입’ 의무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어쩔 수 없이 채권이나 정기예금 등 보수적인 상품에 자금을 배분해야 됨.
하지만,
ACE 미국나스닥100 채권혼합 액티브 ETF
(주식 비중 30~50%)
ACE 미국S&P500 채권혼합 액티브 ETF
(주식 비중 약 30%)
이 2개의 ETF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됨.
따라서 이 2개의 ETF를 활용하면, 최소 79%가 위험자산(주식 등), 약 21%가 채권자산으로 구성되어, 안전자산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미국 주식시장 수익률을 일부 반영��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