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장기연애 끝나는 과정이랑 비슷함
남자는 자기를 우러러 보는 어린 여자랑 환승후 바로 결혼하고 여자는 다시 연애하기까지 시간 좀 걸림..이런 애들 보통 깨붙도안함 남자쪽이 일사천리임
드라마 완성도는 똥이지만 사실 흘러가는 느낌은 비슷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제 결론은요 제발 헤어져
남궁호가 미도에 대한 마음이나 대하는 태도가 달라��다고 느껴지지도 않는 게 1회부터 이 분은 미도를
"애사심의 원동력이자 인생의 나침반이야. 회사 때려치우고 싶을 때마다 참게 만드는 원동력, 인생의 정방향에서 내가 이탈하지 못하게 해주는 나침반. 이렇게 한 30년만 버티면 끝나겠지?"
라고 말하던 사람이었음
정말 단 한 순간도 행복한 적이 없었으면 진작에 말을 했으면 될 거 아니야 이 시발새끼야!!!!!!!!! 너만 시들었어? 너만 시들었냐고 미도는!!!! 미도 자살 충동 느끼는 것도 몰랐던 새끼가 뭘 그렇게 미도를 위해 희생을 했다고 행복한 적이 없었다고 지랄이야 그럼 진작에 얘기를 하고 헤어졌으면 됐잖아 결혼하자고 붙잡은 건 너잖아 이 미친새끼야!!!!!! 와 나 진짜 화를 못 참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