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섹ㅅ 하면서 처음으로
내��� 진짜 망가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
매초 마다 바뀐 내 생각의 흐름이야🤭
거부-적응-의심-포기-순응
1. 으악! 너무 커 아파!!
2. 어... 점점 기분이 이상해
3. 쑤실 때 기분이 좋네
4. 나 망가질 거 같은데? 망가진 거 같은데?
5. 이전으로 돌아갈 순 없을 거 같아
6. 나 진짜 망가진 거 맞네
저러고 방언 터져서 주인님한테 애원했대
나 버리지 말라고...
근데 난 기억이 잘 안나😅
#대충 #애널 #또하고싶단 #의미야
나 애널에 눈을 떴어...!
전에는 플러그만 꽂는다든지
성기삽입도 넘 아파서 깔짝만 했는데
어제는 종일 애널섹스만 했어...🙊
다양한 자세(?)로 말이야☺️
행위 자체만으로도 좋았지만
울 주인님의 하드한 디그딩이 정말
혼을 쏙 빼놓게 만들었지뭐야🤭
그런 멘트는 도대체 어떠케 생각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