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다시 사랑하는 방법
1. 매일 밖으로 나가라.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함.
산책이든 야외 커피든 공원에 20분 앉아있는거든 밖에 나가 움직이면 생각보다 머리가 맑아지고,
세상도 덜 무겁게 느껴짐.
2. 다른 걸 고치기 전에 잠부터 고쳐라.
5시간 자고 커피 3잔 마시는 건 정상적이지 않음.
기분 에너지 의욕 인내심 이거 대부분 잠에서 갈린다.
잠일찍 자보자.
3. 모르는 사람과 진짜 대화해라.
형식적인 잡담 말고 진짜 대화.
사람은 생각보다 진짜 연결을 원하면서도 먼저 다가가지 못함. 네가 먼저 해보면 생각보다 기분이 달라진다.
4. 호감을 표현해라.
불편하게 들이대라는 말이 아님.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다시 3번으로 가라.)
따뜻하게 자신 있게 상대에게 끌린다는 걸 자연스럽게 표현하라는 말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말 걸어라.
거절당해도 된다. 쟁취했을 때 활력이 그 무엇보다 크다.
5. 소비를 멈추고 만들기 시작해라.
남이 만드는 걸 보는 것만으로는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내것을 만들어보자.
6. 하나의 기술을 정하고 파라.
대부분 사람은 잘하게 되기 직전에 그만둔다.
그러니 평생 나는 뭐 하나 제대로 못 한다고 느낀다.
못함에서 보통으로 보통에서 잘함으로
가는 감각을 깨우쳐보자.
7.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누군가를 도와라.
호의도 거래처럼 하면 피곤하다.
그냥 진심으로 누군가를 도와봐라.
대화 한 번 내밀어진 손 하나가 사람을 살릴 때도 있음.
god - 촛불하나 노래 생각해보자.
8. 너를 갉아먹는 걸 끊어내라 너는 이미 알고 있다.
너한테서 다 가져가면서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는 것.
굳이 선언할 필요 없다.
그냥 조용히 멈춰라.
9. 매주 생산성과 상관없는 일을 해라.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을 해라.
인생은 최적화해야 하는 사업체가 아니다.
살아봐야 하는 경험이다.
삶을 다시 사랑하는 건 한 번에 오는 게 아님.
산책 한 번 대화 한 번 잘 잔 하루 내가 만든 작은 결과물 하나 이런 데서 조금씩 돌아온다.
모든 게 완벽해지고 시작하려 하지 마라.
어차피 완벽한 순간은 안 온다.
2. Un psicólogo clínico con 20 años de experiencia afirmó: «Lo que más observo no es el envejecimiento en sí, sino el momento en que una persona se rinde desde dentro». El desapego de la vida hace que una persona envejezca más rápido que el tiempo mismo. No cuando se cumplen 60 años, sino cuando se deja de aprender, se pierde el interés por uno mismo, se siente que no se tiene valor y se empieza a vivir en piloto automático. El sistema nervioso lo detecta: la energía disminuye, el sueño se altera y el cuerpo entra en modo de conservación.
아이를 키우면 장점이 뭐냐고?
아는 사람만 아는, 아이를 기르는
자들이 경험하는 진짜 보상의 본질이 있음.
댓글창엔 "귀엽다", "유전자를 남긴다" 같은
뻔한 소리뿐이지만 틀렸음.
이건 삶의 '진짜 셈법'을 몰라서 하는 소리임.
아이가 자라는 걸 보는 건
내 인생에 주어진 '청춘' 티켓을
한 장 더 리필받는 치트키임.
자전거 연습, 여름방학 수영장, 가족과 디즈니,
시험과 졸업을 거쳐 나누는 첫 건배까지.
기억 저편의 찬란한 순간들을
아이의 눈동자로 '정주행'하는 기적임.
노동 같지만, 실상은 아이를 매개체로
내 삶의 정답을 다시 맞춰가는
완벽한 2회차 플레이임.
삶과 죽음이라는 거대한 궤적을
가장 가까운 퍼스트 클래스에서
지켜보는 경이로움은
혼자선 절대 도달할 수 없음.
남들이 비용과 리스크만 계산하며
혀를 찰 때, 판을 읽는 진짜 타짜들은
가장 완벽한 감정의 트래픽이
어디서 터지는지 정확히 포착함.
나약한 계산기 두드리지 말고,
인생을 가장 입체적이고 풍요롭게
세팅하는 이 거대한 흐름에 탑승하셈.
그게 본질임.
"
아이의 인생에서 옛날 부모의 마음에 정답을 찾고
나에 어린 시절의 회상한다
"
입학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쉬는 시간에 내내 책만 읽던 꼬꼬마.
조용히 지켜보다 오늘 불렀다.
"1학년은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것도 엄청 중요한 공부야. 책 읽는 것도 좋지만 친구들과 놀이를 좀 해보면 어떨까?" 머뭇거리며 뭔가 거절하려는 기색이길래 "하루에 쉬는 시간이 여러번
인생을 즐겁게 사는 비결은 미움받지 않는 기술이 아니라, 미움 좀 받아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용기에 있다. 남의 눈치 보느라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기엔 우리 인생이 너무 아깝다. "나를 좋아하든 말든 그건 네 마음이고, 나는 내 길을 가겠다"는 가벼운 마음가짐이 우리를 진짜 자유롭게 만든다.
배움 중독에서 벗어나기
요즘은 뭐라도 배우지 않으면 불안한 세상이다. 퇴근 후에는 영어 회화를 해야 할 것 같고, 주말에는 재테크 강의라도 들어야 마음이 놓인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보자. 우리는 정말 성장하고 싶어서 배우는 걸까,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한다는 불안함을 지우려고 배우는 걸까? 가끔은 새로운 강의를 결제하는 행위 자체가 무언가 해냈다는 착각을 주기도 한다. 배움이 실천을 미루는 아주 그럴싸한 핑계가 되고 있는 셈이다.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열공'이 아니라 '필터링'이다. 남들이 다 하니까, 혹은 유행이라서 무작정 시작한 공부는 금방 지치기 마련이다. 세상 모든 지식을 다 섭취할 수는 없다. 내 삶에 당장 필요 없는 정보들을 과감하게 쌩까는(?) 기술, 즉 선택적 무지가 필요하다. 머릿속에 정보만 가득 채우느라 과부하가 걸리는 것보다, 내가 진짜 집중해야 할 한두 가지만 남기고 나머지는 배움을 중단하는 것이 훨씬 영리한 전략이다.
진정한 내 공부는 책장을 덮고 강의 영상을 끄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인풋을 멈춰야 비로소 내 머리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배운 내용을 직접 해보고, 실패도 해보면서 몸으로 익히는 시간이 없다면 그 지식은 그냥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이제는 '무엇을 더 배울까' 고민하기보다 '무엇을 그만 배울까'를 고민해 보자. 텅 빈 시간 속에서 멍하니 생각도 해보고 배운 걸 써먹어 볼 때, 비로소 그 지식은 진짜 내 것이 된다.
"AI는 이제 금지 대상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필수 학습 도구입니다."
가천대가 이걸 하네요. 저는 이거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험이라고 표현했지만 그거 아니라고 봐요 이제.
AI를 부정행위 도구로 보던 기존 관행을 뒤집고, 오히려 시험 칠 때 AI를 쓰세요! 라고 공식 선언함.
'얼마나 고생해서 코딩했냐'가 아니라, 'AI를 시켜서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었냐'로 성적을 매기겠다는 것..ㅇㅇ
출발점은 교수라고 하면서,, 교수분들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듯 싶네요.
이제 가천대 신입생 8,000명은 전공 불문하고 무조건 AI 수업을 들어야 합니다.
- 인문/예체능 계열도 예외 없음
- AI 기초부터 딥러닝 응용까지 3단계 커리큘럼 필수 이수
"제한된 시간 내에 AI와 협업해 최적의 코드를 설계하고, 실제 작동 여부를 검증하는 능력이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
이게 맞죠. 단순히 허용하는 수준을 넘어, AI와의 협업 능력 자체를 평가의 척도로 삼겠다는 이길여 총장..
참고로 이분은 93세이십니다??!!
애가 아프면
모든 패턴이 깨지고
일상이 멈춘다.
급하게 시간을 내어
병원에 다녀와야하고
몸에좋은 재료를 사와서
밥을 해 먹여야 한다.
종일 아이를 케어하느라
사람들과 연락도 못하고
SNS할 시간 도 없다.
밤새도록 아픈아이 곁에서
열을 재고
물수건으로 몸을 닦고
팔다리를 주물러주느라
잠은 당연히 포기해야한다.
그럼에도 이 순간
가장 바라는 한가지는
내일은 아이의 열이 내려서
말도안되는 장난을 치며
깔깔 웃는
아이의 목소리이다.
지금 시작해도 안 늦은 이유
1. 35세에 메이저리그 데뷔 - 짐 모리스
2. 40대에 소설가 데뷔 - 박완서
3. 44세에 월마트 1호점 오픈 - 샘 월튼
4. 46세에 가수로 데뷔 - 장사익
5. 48세에 질레트 창업 - 킹.질레트
6. 52세에 맥도날드 창업 - 레이 크록
7. 61세에 화가가 된 우체부 - 루이 비뱅
8. 62세에 동화 작가가 된 - 월리엄 스타이그
9. 63세에 불어사전 편찬 - 에밀 리트레
10. 65세에 KFC 창업 - 커널 샌더스
11. 78세에 그림 시작 - 그랜마 모제스
12. 80세에 그리스어 공부 - 마르쿠스 카토
13. 90세에 미국 횡단 - 도리스 해덕
14. 91세에 후지산 등반 - 홀다 크룩스
15. 92세에 마라톤 완주 - 파우자 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