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안 돼'라고 얘기하는 사람과는 통합하기 어렵지 않겠느냐"
복당하고 싶으면 꿇으란 건데,
작년 7월 이낙연대표님 말씀으로 답해주마.
"외롭다고 함부로 짝짓지 않으며 힘들다고 쉽게 무릎꿇지 않겠다."
한마디 더 보태주마.
머리 숙이느니 차라리 서서 죽겠다.
https://t.co/iy7I7T1rmA
비명횡사파는 이재명에게 문제의식을 갖고 반기를 들어서 횡사당한게 아님. 충성 경쟁에서 약간 뒤쳐져 낙오된것뿐.
그래서 민주당은 가망 없음. 어차피 친명과 비명 모두 이재명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금의 부도덕한 수령님에 대한 맹목적 충성 경쟁 체제가 바뀔 가능성 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