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떻게 이렇게 맞아떨어질 수가 있나! <<
이거 너무 비참...한듯
당연히 맞아떨어질 수밖에 .. 김해진 하나만을 위한 완벽한 거짓말인데 .. . 종이 쪼가리 하나 붙잡고 처절한 심정으로 죽음을 맹세하며 저 대사 치는 순간이 무섭도록 절망적임 그래서 ... ㅜㅜ
#Repost@acefactory.official
——
이규형, 뮤지컬 ‘팬레터’ 막공 소감🤍
“안녕하세요, 이규형입니다. 뮤지컬 <팬레터>가 6개월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저희 <팬레터> 많은 관심과 사랑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