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행위들을 보니 이번 일이 저 성당 사람들에게 얼마나 숨기고 싶고, 부정하고 싶은 일인지 잘 알겠습니다만
본인이 믿고 따르던 성직자를 감싸려고 미친 여자/꽃뱀/거짓말쟁이 취급하는 꼴은 정말 못 보겠습니다.
사과는 커녕, 성당 측에서 대놓고 사람하나 죽이려는 모습에 치가 떨립니다.
@D_T_Monitoring 또 저 가해 성당 측에선 사과는 커녕 오히려 "본당신자인데.."하며 말도 안되는 거짓 댓글을 달고 다니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저도 똑같이 알려보려고 트위터 가입해서 살펴보다가 글을 보게 됐습니다ㅠㅠ 쓸 데 없이 말이 길어졌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D_T_Monitoring 주임신부와 면담 후엔 "특별한 문제가 없다"라며 말 바꾸고 무시로 일관하기 등..(예수회 보좌신부를 건의한게 아니라, 의정부교구청 소속 주임신부의 묵인종용을 건의한 거거든요...그런데도ㅠㅠ) 그래서인지 저 쪽에서 댓글알바를 풀었는지 억울하게 제가 욕도 먹기도 하고..
@D_T_Monitoring 영상 속 "여자가 신부를 좋아했다." 인터뷰하는 사무실 여자는 "그 자위가 자위겠어요? 신부님이 자매님 좋아해서 그랬겠어요?" 등) 묵인 종용만 받은 거나,, 수도회 일처리 방식/ 주임신부의 묵인 종용에 대해 의정부교구청에 건의했으나 처음엔 주임신부가 문제있다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