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기독교인이라면서 절이나 점집, 무당집에 다니고 부처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은 결혼을 하고도 간음하는 사람과 다르지 않다. 이런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라 기독교인 호소인이다. 주님께서 절대 하지 말라는 짓들을 기어코 하면서 주님께 복을 바라고 구원을 바라는 사람은 양심이 없는 것이다.
에스겔 23:4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들에게 무리를 올려 보내 그들이 공포와 약탈을 당하게 하라
47 무리가 그들을 돌로 치며 칼로 죽이고 그 자녀도 죽이며 그 집들을 불사르리라
48 이같이 내가 이 땅에서 음란을 그치게 한즉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너희 음행을 본받지 아니하리라
49 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
중국에서 재난이 발생하면 천벌이라며 좋아하는 댓글들이 많이 달린다. 그런데 중국뿐 아니라 한국, 미국, 일본 등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재난들도 다 천벌이다. 이번에 네팔에서 발생한 재난도 천벌이 맞다. 이런 재난들을 보면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데 도리어 신성모독을 하는 겁 없는 자들이 있다.
모든 사람들은 주제 파악을 해야 한다. 아무리 사람들이 교만해봤자 우주 만물의 창조주 앞에서는 미물일 뿐이다. 성가신 모기를 잡을 때 모기의 안위를 걱정하는 사람은 없다. 이처럼 주님께도 모기와 같은 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상과 벌이 분명하시다. 주님께 양으로 보이는 자들은 혹시 긍휼을 받을지도 모르겠으나 주님께 벌레로 보이는 자들은 지옥 불에 던져질 것이다.
이사야 66:24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누가복음 13:1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8월 24일 스페인에 내린 우박으로 많은 비둘기들이 죽었다
출애굽기 9:18 내일 이맘때면 내가 무거운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나라가 세워진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19 이제 사람을 보내어 네 가축과 네 들에 있는 것을 다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들에게는 우박이 그 위에 내리리니 그것들이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이상기후는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경고다. 전 세계에서 두려운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음에도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며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완악함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누가복음 21: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첫 번째 영상: 8월 24일 스페인
두 번째 영상: 8월 24일 프랑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1조의 문구를 올림픽공원에서 자주 봤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이 문구에 문제의식이 없으며 오히려 좋은 말로 여기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 거짓되고 기만적이고 헛된 말이다. 모든 권력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이를 부정하는 것은 성경을 부정하는 것이고 주님의 권세를 부정하는 것이다. 주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모든 주권과 권력이 주님께 있기 때문이다.
왕이 있는 나라에서 왕 대신 주권자 행세를 하는 사람은 반역죄로 처벌받았다. 그런데 한국은 헌법 1조에서부터 살아 계신 주님께 반역하고 있다. 이러니 나라가 정상일 수 없는 것이다.
아직도 다수의 한국인들이 민주주의라는 기만적인 정치체제에 환상을 갖고 있다. 이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헛된 말들을 좋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다니엘 2:21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에스겔 12:2 인자야 네가 반역하는 족속 중에 거주하는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임이라
호세아 10:3 그들이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
4 그들이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로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돋는 독초 같으리로다
산에서 흐르는 개울을 볼 때면 매일 비가 오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물이 계속 흐를 수가 있는 것인지 신기하고는 했다. 아래 영상을 보고 전 세계의 수많은 강들이 끊임없이 흐르는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는 강들과 그 발원지들을 기묘하게 지으셨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모든 것을 우연으로 여긴다. 사람도 지구도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라고 믿는 자들에게는 강의 상류에서 지하수가 끊임없이 샘솟는 것도 우연이어야 할 것이다.
시편 104: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오직 주님께만 경배해야 한다. 경배는 절하는 것이고 절은 몸을 굽혀 예를 표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에게 몸을 굽혀 절하는 한국의 인사법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사람에게도 절을 한다면 주님께 절하는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유럽의 기독교 국가들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여전히 고개 숙여 인사하는 것이 일상적인 예의다. 심지어 설날에는 세배라며 큰 절도 한다. 장례식장에서도 많은 한국인들이 죽은 자와 상주에게 큰 절을 한다. 나는 올해 설날에서야 세배가 잘못된 풍속이라는 것을 깨닫고 세배를 안 했다. 그런데 허리나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것에 대해서는 흐린 눈을 하다가 이제서야 이것도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예배의 뜻은 예를 갖추어 절하는 것이다. 초대 교회에서는 당연히 예배할 때 절을 했는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주님께 절을 안 하게 되었다. 다행히 정교회 등에서는 주님께 절하는 올바른 전통이 일부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한국의 개신교 교회에서는 예배 시간에 정작 주님께 예배하지 않는다. 주님께는 한 번도 절한 적이 없지만 사람을 상대로는 열심히 절하는 우리 민족의 어리석음과 죄가 크다. 주님의 말씀보다 풍속을 우선시하는 것은 죄다. 남들도 다 한다며 잘못된 풍속을 따르는 것이 죄가 아니라면 남들을 따라 우상 숭배하는 것도 죄가 아닐 것이다.
에스더 3:2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하들이 다 왕의 명령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시편 95: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편 99:5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요한계시록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주님께서도 영상 속 아버지와 같은 마음이시지 않을까
예레미야 12:5 만일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 강 물이 넘칠 때에는 어찌하겠느냐
마태복음 23: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마태복음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누가복음 13:1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오늘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지진. 요즘과 같이 전 세계 곳곳에서 큰 지진들과 큰 징조들이 있던 적이 없었다.
요즘 다른 나라들에서 발생하는 재앙들에 심드렁해서는 안 된다. 오늘 인도네시아에서 지진으로 죽은 사람들도 자신들이 오늘 지진으로 죽을 줄을 어제까지 상상이나 했겠는가. 주님께서 경고하시고 기회를 주실 때 두려워하며 회개해야 한다.
누가복음 21: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13:1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전에 광화문 집회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것을 보고 그래도 한국에 애국자들이 많다고 여겨 자랑스러워했다. 그런데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었다.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광훈의 신성모독 발언을 최소 한 번 이상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도 본인이 기독교인이라는 사람들조차 전광훈에게 흐린 눈을 한다. 전광훈의 위장 우파 활동에 미혹된 것이다. 결국은 주님보다 정치 논리를 우선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정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도 작년에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적이 있다. 전광훈이 거짓 목사인 것은 알았지만 그래도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전광훈을 이용하는 것이고 의인 줄로 여겼다. 그런데 이는 교만이었고 어리석음이었다. 나의 의를 주장하기 위해 전광훈의 집회에 참석한 것은 의가 아니라 죄였다. 지금까지 광화문 집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열심히 성조기를 흔들었지만 그래서 무엇이 바뀌었는가. 한국의 구원은 전적으로 주님께 달려 있다. 광화문 집회에 모여 세를 과시하는 것이 의가 아니라 주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것이 의이다. 진정 주님을 경외한다면 전광훈의 집회에 참석해서는 안 된다. 전광훈의 모든 신성모독 발언을 실수라고 넘길 수 있다면 지옥이 있을 이유도 없을 것이다. 전광훈뿐만 아니라 전광훈을 의롭다고 하는 사람들도 주님께 미움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전광훈의 광화문 집회는 자랑이 아니라 수치다.
잠언 17:15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사람은 다 여호와께 미움을 받느니라
마태복음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요한2서 1:8 너희는 스스로 삼가 우리가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
9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지금 세대는 일식, 월식을 두려운 징조로 여겼던 옛날 사람들을 비웃는다. 사람들이 과학을 안다며 교만해졌기 때문이다. 이번에 유럽에서 개기일식이 있었던 것은 우연이 아니라 큰 징조였다. 개기일식이 있던 날의 밤부터는 유성우도 관측되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연이은 징조들을 그저 우연, 볼거리로만 여기고 있다. 지금 사람들이 정말 지혜가 있었다면 여러 징조들에 두려워하며 주님 앞에서 겸비함을 보였을 것이다.
창세기 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요엘 2: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누가복음 21: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집회에서 성조기를 드는 것은 미국의 군사력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군사력이 보잘것없다면 아무도 성조기를 안 들 것이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주님이 아닌 애굽의 군사력을 의지하던 유다 왕국 사람들을 책망하시고 심판하셨다. 한국의 집회에서 성조기를 드는 것은 유다 왕국 사람들이 앗수르, 바벨론의 침략에 애굽 국기를 드는 것과 다르지 않다.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성조기를 들었던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부끄러워하게 될 것이다. 부정선거에 분노할수록 주님만을 의지해야 한다. 우리의 구원자는 사람이나 강대국이 아니라 오직 주님 한 분이시다.
이사야 31: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시편 20: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태풍이 한국만 피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다. 동아시아에 한국처럼 기독교인이 많은 나라가 없다.
시편 3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말라기 3:12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올림픽공원에서 찬송하는 분들을 보면 기쁘고 감사하다. 그런데 인도자 중에는 방언기도라는 것을 하는 자들도 있다. 이들은 결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이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성경에서의 방언은 헬라어 등 외국어를 의미하지 알아듣지도 못하는 횡설수설이 아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못하던 외국어를 갑자기 하게 된 것은 다른 민족에게도 복음을 전하라고 능력을 받았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방언기도라는 것을 가르치신 적이 없다. 고린도전서에서 언급된 방언을 근거로 방언기도를 하는 것은 바울의 편지를 억지로 풀어 멸망에 이르는 것이다. 귀신들린 소리는 주님이 아니라 귀신이 듣는다.
마태복음 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베드로후서 3: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