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ambitious housing development in Hwasong District transformed an area of Pyongyang that was once farmland before construction began in 2022.
Under DPRK law, all housing, including every new apartment unit, is provided free of charge.
성과급 등 임금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근로자 '동의'라는 허울 뒤에서 실질임금을 삭감하고, 상한조차 없이 대통령령에 지급수단을 백지위임하는 개악 시도다.
그 부담은 협상력 없는 중소사업장·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전가될 것이 뻔하고, 외국인 노동자 송금을 겨냥한 발의 배경은 명백한 국적 차별 발상이다. 지역경제 침체의 근본 원인을 외면한 채 노동자 임금을 볼모 삼는 이 법안을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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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극좌가 뭔지, 사회주의가 뭔지도 모르면서 지껄이는 꼴을 보아하니 수구 세력에게 붙어먹으면서 페미니즘 놀이나 하는 쁘락치인 것이 딱 보이네요.
미제놈들, 수구 세력들 뒷구멍이나 빨아주면서 공작질을 하려는 모양인데, 어림도 없으니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얌전히 본진으로 돌아가십시오.
너같은 부류나 대진연 진보당 이런 놈들이 다 극좌지 표면상으론 자유 민주 갖다붙이지만 그저 이상에 지나지 않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좋아하고 지향하면서 사상적으로 간첩질이나 하는 주제에 말장난ㄴㄴ 유토피아는 림종석이나 대진연에 황선 딸들 찾아가서 방북시켜달라 하든지 알아서 하고ㅋ
@Yamadagonbe4649@FatTailLabs 소위 말하는 NLPDR 자체가 민족해방'민중민주주의' 노선이고, 무엇보다 NL 역시 민중의 자주를 제일 중시하는 사회주의자들인데 NL을 무슨 북한 원툴 사대주의자로 프레이밍을 하면 어떡합니까...
NL과 PD의 차이는 사회구성체 규정의 차이와 그에 따른 혁명 우선순위의 차이일 뿐입니다.
@icem4ker 그리고 남녀 간 동일임금의 전제는 동일노동입니다. 하는 일의 노동량이 다른데 같은 임금을 주는 것은 불공정한 일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당시 소련에서 기계 수리공, 기계 조종사, 모터 조종사 등의 직군에서도 여성의 비율은 절반 정도는 차지했습니다.
김동규, 조국 같은 분열주의자들이 진보민주진영에 끼치는 해악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조국은 아직까지는 진보의 탈 정도는 쓰고 있지만 그 마저도 언제 벗어던질지 모를 일이고, 김동규는 애저녁에 진보의 탈을 벗어던졌다.
이런 자들은 아예 진보민주진영에서 영구 추방시켜버리는 것만이 답이다.
조선일보 급으로 타락한 반공'진보'
고인에 대한 최소한 인간적 예의는 말할 것도 없고 조선에 대한 반공주의 적대감을 인식의 기초로 삼는 조선일보급의 반공진보가 진보진영에 넘쳐나고 있다는 것이 희비극이다. 신세계정용진 멸공과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외치는 극우반공분자들과 무엇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