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초보자를 위한 규칙:
1. 가격이 10% 하락하면 → 보유
2. 20% 하락하면 → 10% 추가 매수
3. 30% 하락하면 → 30% 추가 매수
4. 10% 상승하면 → 보유 유지
5. 20% 상승하면 → 계속 보유
6. 30% 상승하면 → 10% 매도
7. 40% 상승하면 → 20% 매도
8. 50% 상승하면 → 30% 매도
[현재 전략, 5월 말부터 그냥 그대로 유지중.]
1.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 위주)(신규 구간은 아님)
2. 현금비중 30~40% 꼭(스페이스x, 일본 금리, fomc 이슈)
3. 반도체 소부장 작은 비중으로 끼워가기
4. 스페이스X IPO준비 -> 당일 매수 OR 현구간부터 NASA ETF 모아보는 전략
-변수1. 트럼프 종전선언 -> 그냥 상방 모멘텀으로 이어질수도
-변수2. 금리, 스페이스X IPO는 너무 이미 말이 많이 돌던 재료 -> 롱 관점에서는 선반영이라고 볼 여지도?
다만, 자체 스케줄 자체는 시장에 단기 압박을 줄 수 있다는건 기억하기.
[남은 6월 일정 정리]
1. 6.10 CPI 발표
-> 예측은 불가
2. 6.11 국장 네마녀
-> 별 신경은 안씀(대응 할수 있는게 사실상 없음. 현금비중 뿐)
3. 6.12 스페이스X IPO
-> 시장 거래대금 흡수 가능성(단기 개별주 약세)
4. 6.16 일본 금리인상
-> 선반영 가능성
5. 6.18 FOMC
-> 워시 첫 FOMC, 해당 일정 전 단기 매물 출회 가능성(불확실성)
6. 6.24 마이크론 실적
-> 해당 일정 전 반도체 기대감으로 상승 가능성
-변수. 트럼프 종전
지금 약간 시장의 주도주 축이 바뀌었는데,
눈치 못 챈 사람들이 많아서 정리해 드림.
기존에는 '추론 AI 데이터센터 투자' 에서 'AI AGENT 투자'로 그 축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임.
이게 좀 굉장히 미묘한 변화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 변화에 따라서 투자해야할 종목군이 달라짐.
1) CPU : 메인 변화 축
AI agent의 핵심은 '실행력'에서 나옴.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CPU가 필연적임.
종목 : ARM / INTC
2) 기판
기판에 GPU도 꽂고 메모리도 꽂고 CPU도 꽂아야함.
기판이 더 커져야 하고, 많아져야 함.
종목 : 삼성전기
3) 광연결
AI agent가 잘 돌아가려면 칩들끼리 통신이
아주아주 많이 발생함.
종목 : MRVL
4) 서버
AI agent는 AI 서버까지 안가도 일반 서버만으로도
충분히 역할을 잘 수행함에 따라 서버 수요 급증
종목 : DELL
5) 소프트웨어
AI agent의 당장의 사용처는 개인이 아니라 기업임.
그러면 기업의 내부데이터 보안 혹은 최적화 관리 등과 같은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들의 사용량이 증가함.
종목 : PANW / DDOG
이 종목들을 전반적으로 보면, 다음 주도주군인게 명확한게, 시장의 하락에도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종목들임.
그리고 이러한 종목들이 공통적으로 가리키고 있는 방향이 "AI agent"라고 생각해볼 수 있음.
This guy has a tendency to be VERY early to the next major AI theme
He runs some of the best performing @joinautopilot portfolios with @michaelsikand
His moves? He went all in on memory and photonics before most others figured out what was happening
$MU @ $400
$SNDK @ $600
$AAOI @ $40
$AEHR @ $38
$SOI / $SLOIF @ $45
He was already one of the best accounts to follow for AI supply chain research
And now he has discovered an entirely new theme: 800V power semis
I will be watching this story closely
$AOSL $NVTS $WOLF
My dear followers. LISTEN to me for what's to come and what to do.
$QQQ and AI stocks has STARTED a downtrending cycle on the smaller timeframes.
This is confirmed by a pivot break on RSI, large bearish volume, and bearish divergence, and confirmed bearish momentum on MACD
However, we are STILL bullish against the April pivot lows long-term.
What does this mean?
1. The markets will most likely stay bearish short-term with relief rallies along the way.
2. Expect a relief rally to test if bears have conviction, markets will try to bounce and head to all-time highs again.
3. If this rally fails, this setups a LOWER-high scenario that will target more downside closer to my moving averages (62 and 88 EMA or 200 SMA) for a healthy reset.
What should you do for AI stocks?
1. Micro-position. Build your AI positions SLOWLY. There is no confirmed bottom yet on the 1-hour timeframe.
2. Every day, you can buy in SMALL chunks and build up your AI positions. (Day 1, $300. Day 2, $300, Day 3, $300, etc.).
3. These are PROBING positions. You're testing to see what's going on and eliminating FOMO.
How should the portfolio look like?
1. There is no confirmed bottom yet on the 1-hour timeframe.
2. So, you should KEEP your defensive stocks that I own, like $WMT, $DE, $LLY, $MCD, etc. in case more volatility comes
3. You should also KEEP my 15% hedge like $PSQ until prices reach my potential moving averages
How does MY portfolio look like?
1. AI winners 40%
2. Laggards 15%
3. Defensives 15%
4. Hedges 15%
5. Cash 15%
Our portfolio stays so STRONG during red days, and OUTPERFORMS on green days.
Wait for my signal to go all-in; right now, I stay BALANCED.
자 시장이 어수선 할때 할건 뭐다??
주가창 보고 있을게 아니라 공부하고
다음 자금은 어디로갈까 고민하는것임
커먼~!
한장으로 끝내는,
"AI 인프라 순환" [ 9개의 섹터 ]
1. 연산 "GPU·가속기(순환의 진원지,공장의 일꾼들)"
2. 메모리 "HBM(일꾼 옆의 초고속 작업대)"
3. 네오클라우드 "GPU 임대업"
4. 인터커넥트·네트워킹 "GPU를 묶는 레이어
(일꾼들 묶기, 사내 통신망)"
5. 광통신 "옵틱스·트랜시버(공장 단지 간 고속도로)"
6. 전력 "발전·전력생산(발전소)"
7. 전력기기·전력화 "전기 배달·분배(송배전 장비)"
8. 냉각·열관리 "기계 식히기(소방수)"
9. 건설·부지·데이터센터 REIT "공장 짓고 땅 대주기(토대)"
1. 연산 "GPU·가속기(순환의 진원지,공장의 일꾼들)"
모든 게 여기서 시작됨
엔비디아가 기침하면 밸류체인 전체가 감기 걸리는 구조
쉬운설명 : 공장에서 실제로 일하는 일꾼들임
AI 학습·추론이라는 계산 노동을 직접 수행하는 두뇌
모든 수요가 여기서 출발하고, 나머지 8개 섹터는 전부 이 일꾼들을 더 많이, 더 빨리 굴리기 위해 존재함
🔸NVIDIA (NVDA)
단순히 칩만 파는 하드웨어 회사가 아니라, 전 세계 AI 개발자들이 초기에 코딩을 배울 때부터 쓰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CUDA'의 독점 공급자
개발자들이 이미 이 생태계에 손이 익어버려서 다른 회사 칩으로 바꾸려면 집을 새로 지어야 하는 수준의 종속성(Lock-in)을 만들어냈음
최근에는 칩을 넘어 서버 랙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슈퍼컴퓨터 형태로 설계해 통째로 파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Broadcom (AVGO)
빅테크(구글, 메타 등)가 "엔비디아 칩은 너무 비싸고 구하기 힘드니, 우리 서비스에 딱 맞춘 자체 칩을 만들래"라고 할 때 찾는 최고의 대안
칩의 핵심 두뇌 격인 지식재산권(IP)과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하는 기술(SerDes)을 쥐고 있어서, 고객의 입맛대로 맞춤형 칩(ASIC)을 설계해 주는 독보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음
🔸AMD (AMD)
하드웨어 스펙 자체는 엔비디아의 최신 제품과 비벼볼 만할 정도로 칩을 잘 만듦
ADM의 전략은 '오픈소스와 가성비'
엔비디아의 폐쇄적인 소프트웨어 장벽을 깨기 위해, 누구나 자유롭게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ROCm) 생태계를 밀면서 틈새를 파고들고 있음
🔸Marvell (MRVL)
브로드컴과 유사하게 맞춤형 칩을 설계해 주기도 하지만, 특히 '데이터 이동의 달인' 임
AI 공장 내부에서 일꾼들이 계산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저장장치나 통신망으로 손실 없이 빠르게 전달하는 컨트롤러 칩과 광신호 처리 칩에 특화되어 있음
최근 젠슨황이 다음 1조달러클럽 기대주라고 해서 폭등중
🔸TSMC (TSM)
앞서 말한 모든 천재 설계자들이 설계도면을 들고 줄을 서야 하는 지구상 최고,최대의 초정밀 제조 공장임
단순히 미세한 회로를 그리는 것을 넘어, 성능이 다른 여러 칩(GPU, HBM 등)을 하나의 칩처럼 정밀하게 포장해 붙이는 '첨단 패키징(CoWoS)' 기술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음
2. 메모리 "HBM(일꾼 옆의 초고속 작업대)"
쉬운설명 : 일꾼(GPU) 바로 옆에 붙은 초고속 작업대임
계산할 데이터를 펼쳐놓는 공간인데, 일꾼이 빨라질수록 작업대도 넓고 빨라야 해서 GPU에 거의 한 몸처럼 붙어 다님
🔸SK하이닉스 (000660)
엔비디아의 가장 든든한 메모리 파트너
칩을 쌓아 올릴 때 액체 형태의 보호재를 주입해 굳히는 기술(MR-MUF)을 먼저 완성해서, 열을 잘 식히고 불량률이 낮은 HBM을 가장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하는 궤도에 올랐음
🔸삼성전자 (005930)
메모리 개발, 칩 제조(파운드리), 그리고 최종 포장(패키징)까지 원스톱으로 한 집에서 다 해결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의 종합 반도체 기업
비록 HBM 시장 초기 진입은 늦었지만, 공급망 전체를 쥐고 흔들 수 있는 덩치와 자본력을 갖추고 있음
🔸마이크론 (MU)
미국에 본사를 둔 유일한 메모리 대기업이라는 '지정학적 버프'가 가장 큰 무기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기술적으로는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인 최신 세대 HBM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입해 판도를 바꾸려 하고 있음
🔸한미반도체 (042700)
HBM을 만들려면 D램을 아파트처럼 수직으로 정밀하게 쌓아 올려야 하는데, 이때 열과 압력으로 칩을 단단히 붙여주는 'TC 본더'라는 핵심 장비를 독점적으로 공급
일꾼들의 작업대를 만드는 필수 공구 제작자인 셈
SK하이닉스 의존도가 높아 고객사 사정에 민감하긴 함
3. 네오클라우드 "GPU 임대업"
쉬운설명 : 비싼 일꾼(GPU)을 직접 사기 부담스러운 곳에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임대업자
AI 랩이나 빅테크가 자기 용량을 넘어선 수요를 여기로 흘려보냄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만 빚으로 일꾼을 사서 빌려주는 구조라 가장 취약한 섹터이기도 함
🔸CoreWeave (CRWV)
스타트업이지만 NVIDIA 최고경영진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 귀한 GPU 물량을 최우선으로 배정받는 특혜를 누림
이를 바탕으로 대기업보다 훨씬 빠르게 AI 학습용 클러스터를 구축해 시장을 선점했음
🔸Nebius (NBIS)
유럽 시장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단순히 GPU 기계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AI 개발자들이 곧바로 코딩하고 모델을 돌릴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환경까지 통째로 패키징해서 빌려주는 '풀스택 AI 플랫폼'을 지향함
🔸IREN (IREN) / Applied Digital (APLD) / Cipher Mining (CIFR)
이 세 회사는 과거 비트코인을 채굴하던 곳들임
채굴 공장을 돌리느라 이미 '막대한 전력 계약'과 '대규모 냉각 시설을 갖춘 부지'를 확보해 뒀다는 게 엄청난 무기
이제 채굴기 대신 GPU 서버를 채워 넣으면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완전히 체질을 바꾸고 있음
리스크: 잔존하는 채굴 사업, 주식 희석
4. 인터커넥트·네트워킹 "GPU를 묶는 레이어(일꾼들 묶기, 사내 통신망)"
쉬운설명 : 일꾼이 수만 명이 되면 혼자 일하는 게 아니라 한 팀처럼 움직여야 함
그 일꾼들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사내 통신망임
GPU가 아무리 빨라도 서로 못 붙으면 놀고 있는 시간이 생겨서,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이 연결이 병목으로 떠오름
🔸Astera Labs (ALAB)
메인보드 안에서 CPU, GPU, 메모리가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거리가 조금만 멀어져도 신호가 흐려지거나 막히는 병목이 생김
이 회사는 그 신호를 증폭시키고 길을 뚫어주는 전용 칩(리타이머)을 만들어 빅테크 서버 랙마다 필수적으로 들어가고 있음
🔸Arista Networks (ANET)
수만 대의 서버를 하나로 묶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강자
원래 AI 네트워크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인피니밴드'라는 폐쇄적 기술이 꽉 잡고 있었는데, 아리스타는 기존 표준인 '이더넷' 기술을 대폭 개량해 빅테크들이 엔비디아에 종속되지 않도록 대안을 제시하고 있음
🔸Credo (CRDO)
서버 랙 내부에서 짧은 거리를 연결할 때, 일반 구리선은 굵고 무거워서 데이터가 막힘
이 회사는 구리선 사이에 특수 칩을 박아 얇고 가벼우면서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나르는 '액티브 전기 케이블(AEC)' 시장을 개척했음
🔸Marvell(MRVL): (네트워킹·인터커넥트에도 걸침)
🔸Broadcom(AVGO): (스위치 칩 최강자)
5. 광통신 "옵틱스·트랜시버(공장 단지 간 고속도로)"
쉬운설명 : 사내 통신망(구리선)은 거리가 멀어지면 신호가 죽음
그래서 랙과 랙, 건물과 건물 사이는 빛(광)으로 신호를 보냄 공장 단지를 잇는 초고속 광케이블 고속도로라고 보면 됨
데이터 전송량이 폭증하면서 2026년 가장 뜨거웠던 섹터임
🔸Coherent (COHR)
광통신·산업 레이저·소재를 아우르는 수직 통합형 광학 종합 기업. 레이저 다이오드, 실리콘 포토닉스, 광학 부품(렌즈·필터·아이솔레이터)까지 in-house로 거의 모든 것을 직접 만듦
AI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트랜시버뿐 아니라, 산업용 고출력 레이저, SiC 기판·에피 등 소재 사업도 강점
전력 관리(AI 서버 전력)와 광통신을 동시에 잡는 다각화된 포트폴리오가 특징
🔸Lumentum (LITE)
고속 광통신 레이저 칩에 가장 특화된 pure-play 광학 기업 특히 EML(Electro-absorption Modulated Laser) 칩에서 세계 최고 수준 점유율을 가지고 있음
Coherent보다 광통신 컴포넌트·모듈에 더 집중되어 있어, 레이저 기술 자체의 깊이가 더 깊다는 평가를 받음
🔸AAOI (AAOI)
빅테크(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요구에 맞춰 초고속 대역폭의 광트랜시버 제품을 발 빠르게 양산하는 능력이 탁월함
규모는 작지만 시장의 유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돌격대장 스타일임
🔸Fabrinet (FN)
광학 부품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밀도를 요구해서 조립이 극도로 어려움
이 회사는 까다로운 광통신 장비들을 대신 완벽하게 조립·생산해 주는 '광학 업계의 TSMC' 같은 존재임
주요 광통신 설계 기업들이 이 회사 공장(태국 등)에 생산을 전적으로 의존함
🔸Ciena (CIEN)
데이터센터 '내부'가 아니라, 도시와 도시, 국가와 국가 간에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사이'를 잇는 초장거리 광전송 장비의 일인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들이 지방 곳곳으로 분산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구조
6. 전력 "발전·전력생산(발전소)"
여기서부터가 진짜 물리적 병목임
쉬운설명 : 일꾼이 아무리 많아도 공장에 전기가 안 들어오면 돌릴수가 없음
이 기업들은 그 전기를 만들어 파는 발전소임
칩·서버는 돈으로 사면 되지만 전기는 발전소를 새로 짓고 송전선을 깔아야 해서 가장 늘리기 어려운 자원임
🔸Constellation Energy (CEG)
미국 최대 민간 원전 운영사로, 약 19~23GW 규모의 원전 플릿을 보유 (미국 원전의 25% 수준)
원전 + 천연가스 +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수력) 등 다양한 55GW 발전 용량을 운영중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맞춰 carbon-free, 24/7 안정적 전력 공급에 집중
발전소 인접 데이터센터과 전력구매계약 모두 추진
최근 Calpine 인수 등으로 천연가스·지열 등 포트폴리오 확대
🔸Talen Energy (TLN)
원전 기반 독립 발전사 + 데이터센터 인프라 특화 기업 Susquehanna 원전(약 2.5GW, 미국 6대 원전 중 하나)을 핵심 자산으로 보유중
전체 발전 용량은 약 10.7~13GW (원전 + 천연가스·석탄 등)
아마존과 대규모 PPA 체결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 공급하는 데 강점
🔸Vistra (VST)
원전뿐만 아니라 필요할 때 가동 속도를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천연가스(LNG) 발전소까지 골고루 보유하고 있음
전력 수요가 갑자기 폭등할 때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시장 가격 상승의 수혜를 가장 다채롭게 누리는 구조
🔸Bloom Energy (BE)
국가 송전망을 깔려면 몇 년이 걸리니, 데이터센터 부지에 천연가스 관만 연결해서 그 자리에서 곧바로 전기를 뽑아내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만듦
전력 부족으로 발이 묶인 데이터센터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기업임
7. 전력기기·전력화 "전기 배달·분배(송배전 장비)"
쉬운설명 :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공장까지 안전하게 실어 나르고 알맞게 나눠주는 장비들
변압기, 스위치기어, 무정전전원장치(UPS) 같은 것들임
발전(6번)이 전력 '가격'에 베팅하는 거라면, 여긴 이미 계약된 주문(백로그)이 쌓여 있어 실적 가시성이 더 높은 편임
🔸GE Vernova (GEV)
가스터빈·송배전 그리드 장비를 아우르는 종합 에너지 인프라 기업
AI 데이터센터용 on-site 발전(가스·수소 터빈) + 그리드 연결 솔루션에 강점
거대한 발전소에서 나오는 초고압 전기를 변전소까지 안전하게 보내고 제어하는 초대형 그리드(송전망) 시스템의 글로벌 지배자임
노후화된 국가 전력망 전체를 대대적으로 뜯어고칠 때 반드시 필요한 기업
🔸Eaton (ETN)
데이터센터·산업용 전력 분배·관리 장비 전문 기업
전력 관리·보호 솔루션 중심
AI 데이터센터의 grid-to-chip 전력 인프라(안정적 공급·배분·백업)에 특화. 최근 냉각 사업 확대(인수)
전기 제품이 매출 대부분(약 70%),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으로 백로그 급증
데이터센터 '건물 내부'로 들어온 고압의 전기를 각 서버 랙이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전압으로 낮추고 분배하는 스위치기어, 차단기, 정전 대비용 무정전 전원장치(UPS)의 절대강자
공장의 '혈관 인프라'를 까는 곳들이라 주문이 밀려 터지는 중임
🔸Vertiv (VRT)
전력 분배 장비부터 공랭식 에어컨, 그리고 차세대 액체냉각 시스템(CDU, 콜드플레이트 등)까지 전체 라인업을 통째로 공급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종합 솔루션 기업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랙 표준 설계 단계부터 깊숙이 참여해 협력하고 있음
🔸Quanta Services (PWR)
전력·통신 인프라 건설·엔지니어링 최대 시공사
AI 데이터센터용 그리드 연결·송전 인프라 수요 폭발로 Utility·IPP와 대형 계약 다수
숙련된 노동력이 강점
8. 냉각·열관리 "기계 식히기(소방수)"
쉬운 설명 : 전기를 때려 넣으면 열이 남
GPU 세대가 올라갈수록 발열이 심해져서, 이제 선풍기(공랭)로는 못 버티고 물로 직접 식히는 액체냉각(liquid cooling)으로 넘어가는 중임
아직 데이터센터 대부분이 공랭이라, 액랭 전환은 이제 막 시작된 분야임
🔸Vertiv (VRT)
공랭식 에어컨, 그리고 차세대 액체냉각 시스템(CDU, 콜드플레이트 등)까지 전체 라인업을 통째로 공급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종합 솔루션 기업
🔸Modine (MOD)
오랜 기간 산업용 열교환기나 서버 랙 외주 프레임을 만들던 탄탄한 굴뚝기업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맞춰 냉각수가 흐르는 매니폴드(배관 호스)나 특수 냉각 장치 부품 시장으로 완벽하게 체질을 개선함
🔸nVent(NVT)
전기 연결·보호 솔루션 +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전문 기업
AI 고밀도 컴퓨팅용 액침냉각에서 1GW+ 실적을 바탕으로
최근 제조 시설 대폭 확대함
🔸Comfort Systems (FIX)
기계를 만드는 게 아니라, Vertiv 같은 곳에서 만든 거대한 냉각 장비와 수천 킬로미터의 물 배관을 데이터센터 건물에 실제로 집어넣고 용접·조립하는 초정밀 기계설비 시공사
숙련된 현장 엔지니어가 부족한 상황이라 엔지니어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는중
🔸Eaton (ETN)
액체냉각 사업도 확장 중
9. 건설·부지·데이터센터 REIT "공장 짓고 땅 대주기(토대)"
쉬운설명 : 가장 덜 주목받지만 결국 모든 게 깔리는 토대임
공장 건물을 짓고 부지·전력 연결을 해주는 기업들임
변압기 리드타임이 2년이 넘고 인허가 및 숙련된 인력이 진짜 숨은 병목임
돈이 있어도 빨리 못 짓는 게 이 섹터의 특징임
🔸Quanta Services (PWR)
대형 발전소나 변전소에서 데이터센터 건물까지 전력선을 연결하고, 주변 인프라를 닦는 대규모 인프라 전문 시공사
땅을 파고 송전탑을 세우는 물리적인 '건설 병목'을 해결하는 기업
🔸MasTec (MTZ)
PWR과 거의 비슷한 일을 함
통신·전력·인프라 종합 시공사
🔸Sterling Infrastructure (STRL)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 거대한 부지의 흙을 고르고 기초 콘크리트를 치는 '토목·지반 공사'의 장인임
빅테크들이 원하는 촉박한 공사 일정을 귀신같이 맞춰주는 실행력으로 미국 내 데이터센터 부지 조성을 싹쓸이하고 있음
🔸Digital Realty (DLR) / 🔸Equinix (EQIX)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이미 전력과 통신망이 연결된 데이터센터 건물을 확보하고 있는 부동산 리츠 기업들임
Digital Realty는 빅테크들이 통째로 빌려 쓰는 대형 창고형 데이터센터에 강하고, Equinix는 수많은 기업의 서버들이 모여 서로 데이터를 교환하는 '네트워크 허브' 역할에 특화되어 있음
자 지금까지 9개의 섹터를 다 알아보았는데
이 이순환에서 착각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다음섹터로 넘어갔다고 이전의 섹터가 병목이 끝난게 아니라는 것임
GPU는 지금도 여전히 병목임
그런데도 자금은 다른 섹터들로 넘어갔음
결국 실제 메커니즘은 두 개가 섞인 거임
하나는 진짜 실물 흐름임
GPU를 주문하면 → 둘 데(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 그걸 돌릴 전기가 필요하고 → 전기 끌어오면 열이 나고... 자본지출(capex)이 밸류체인을 따라 시차를 두고 침투하면서, 각 단계 기업의 실적이 순차적으로 올라오는 거임
다른 하나는
그냥 모멘텀 자금의 테마 회전임
"GPU는 이미 많이 올랐으니 다음 수혜주 찾자"는 내러티브 매매
그래서 정확한 표현은 "병목 해소 → 다음"이 아니라
"capex 침투의 시간차 + 시장 관심의 재평가대상 이동" 임
중요한건 이 순환이 동시 다발적으로 돈다는 건데
이 말은 이 섹터들은 다 연결돼 있고
하나는 잘 되는데 하나는 안되는게 아니라 큰틀로보면 같은 섹터라 모두가 공생관계라는 것임
단지, 자금이 여기 들어왔다 저기들어갔다 하는거지
따라서 결국 반도체가 언제 꺾일가가
이 전체섹터의 흥망을 판가름 할것이고,
그전까지는 계속해서 전체 섹터를 추적관찰하며, 다음은 어디로 자금이 들어올지 고민하면서 이 자금순환을 즐겨야 한다는 것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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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최고선호주"와 "개별기업분석"은
"구독자 전용"으로
제가 별로 인기가 없던 시절 작성했던 아티클입니다. 지금도 좋아요가 6개밖에 없네요 ^^ 그로부터 약 4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때의 고민이 훌륭한 과실로 이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수개월이 지난 지금, 나는 반석 위에 서 있는 투자를 하고 있나? 다시 생각해 봅니다. 과열된 자산이 많아진 지금, 태풍과 비바람이 올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주춧돌을 반석 위에 놓은 투자자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날씨가 오더라도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기술 위에 서서 마음 편히 계절을 나는 투자를 지향합니다.
지금 증시가 상승하는 이유는 분명 낙관적인 AI 수요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증시가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지정학적 갈등'에도 상승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절대값”보다 “방향성”을 사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부분은 선반영하고 있습니다.
증시는 이 인플레이션 수치의 절대값보다
“앞으로 둔화될 수 있다”
“연준이 결국 인하할 수 있다”
“정치적으로 시장을 망가뜨리기 어렵다”는 방향성을 더 크게 반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이 심리를 정교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정치적 완충 장치가 약해집니다.
공화당이 우세하든
민주당이 우세하든
더 이상 트럼프의 행동의 동기는 이전과 같지 않을 겁니다.
심리 개선이아닌, 실제 수습을 위한 '올바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경우 모두 같은 결말입니다
높은 물가·지정학 비용·관세 부담·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에 대한 청구서의 값을 치뤄야 합니다.
이건 예견된 미래입니다.
시장이 기대하는 시나리오인 물가 둔화 → 금리 인하 → 성장주 재평가는 이미 선반영 되어 실현되는 중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 중이 시나리오입니다.
그리고 선반영 이후에는 물가 절대값 유지 → 금리 인하 지연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가 남아있습니다.
이게 11월 이후 마주 할 미래의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SpaceX, Anthropic, Open AI의 상장을 통해 우리는 이 기업들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마주하게 됩니다.
이미 시장의 기대는 매우 높습니다.
이 비상장 기업들이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만큼 건전한 상태일 가능성은 극히 드뭅니다.
트럼프의 두 번째 사이클 이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의 건전함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할 겁니다.
그건 분명 투자자에게 굉장히 따끔한 예방 주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