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자자들이 외면한 영화.>
이창동 감독 + 전도연 + 설경구 + 조인성.당연히 투자 될 줄 알았는데 한국에선 돈이 안 모임... 결국 넷플릭스가 살렸음.
베니스 끝나자마자 기자 100명이 단상으로 뛰어와 사인 받으러 몰렸음. 로튼토마토 100%. 전도연의 연기에는 ‘1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연기’라는 극찬.
한국 투자자들이 흥행 가능성을 볼 때 넷플릭스는 가치를 선택했고 전 세계가 환호했다...이런게 진짜 감동이고 영화가 아닐까???
(영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