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트레스 관리방법
그딴 거 없다.
나는 선천적으로 스트레스를 잘 안 받는다.
그냥 “그럴 수도 있지” 이 생각을 달고 산다.
상사한테 혼나든
이별을 하든
주식이 -70%까지 폭락하든
운동 가고, 청소하고, 맛있는 거 먹고
그냥 평소처럼 일상을 보낸다.
스트레스는 관리하고 피하는 게 아니라
무시하는 게 내 비법임.
못생긴 남자랑 결혼 후 뒤늦은 후회
후배들아 결혼 할 때 남자 얼굴 보고 결혼해라
난 얼굴 안보고 능력 보고 결혼 했는데
진짜 인생이 무력감이 엄청나고
우울증도 생길 것 같아
같이 어디 가면 창피하고 부부동반 모임 같은거 절대 가기 싫고
일단 밤에 들러 붙으면 너무 싫어
일단 키스가 안돼
키스 할 때 가까이 오면 그 시뻘것고 못생긴 얼굴이 나한테 다가오는데
너무 소름끼치게 싫어
내 인생 망했어.
어른들 맨날 말하잖아? 얼굴 뜯어먹고 살거냐고?
어!!! 얼굴 뜯어먹고 살아
능력 좋은 남자 만나라고 하는거 그 사위 들여와서 본인들 편할려고 가스라이팅 하는거야
밖에서 잘생남 볼때마다 미쳐버릴 것 같애
후배들아 니들 인생 절대 부모님 뜻대로 살지 말고 잘생남 보고 살아
하 글쓰면서도 기분 X 같아
-> 이 부부 괜찮을까요?
능력만 보고 짧은 만남에 스킨쉽도 없이 결혼한 건가?
결혼 후 이러는 거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 말이죠.
나중에 알게되지만
미리 알면 좋은 인생 조언
1. 타인을 가르치려 들지 마라.
어차피 안 듣는다.
2. 혼자를 즐겨도 괜찮다.
그게 진짜 휴식이다.
3. 자식에게 모든 걸 걸지 마라.
남들 하는만큼만 해줘도 충분하다.
4. 몸이 재산이다.
아프면 재산도 명예도 소용없다.
5. 착한 사람 될 필요 없다.
이용만 당하고 남는거 1도 없다.
5. 자랑하지 마라.
자랑할거면 자랑비 내라.
6. 남의 시선 신경 쓰지 마라.
너가 타인을 관찰 열심히 하지 않는것 처럼.
7. 돈이 전부가 아니다.
하지만 없으면 비참하다.
8. 지나간 일에 후회하지 마라.
바뀌는 건 없다.
9. 아닌 인연은 끊어내라.
시간 낭비다.
10. 인생은 생각보다 짧고, 하루는 생각보다 길다.
오늘을 열심히 살았는가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