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날을 맞아 불멸의 이름으로 남은 영웅 의사 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
#아이라르_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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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르 하키(Aylar Haghi / آیلار حقی)**는 2022년 ‘여성, 삶, 자유’ 시위 당시 이란 청년 세대의 저항과 희생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 중 한 명입니다.
1. 인물 배경 및 생전 모습
출생 및 배경: 1999년생(사망 당시 23세)으로, 아제르바이잔계 이란인이며 고향은 이란 북서부 말레칸(Malekan)입니다.
학업: 타브리즈 자유의과대학(Tabriz Azad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에서 의학을 전공하던 우수한 학생이자 예비 의사였습니다.
성품: 평소 생명 존중과 사회 정의에 관심이 많았고,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사명감이 강해 친구들과 동기들 사이에서 매우 밝고 따뜻한 인물로 기억되었습니다.
2. 사건의 전말과 정권의 은폐
사망일: 2022년 11월 16일 밤
상황: 마흐사 아미니 사망 2개월 추모 및 전국적 총파업 시위가 벌어지던 중, 타브리즈 도심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사망 원인: 목격자 및 인권 단체 보고에 따르면 보안군(바시지 민병대/진압경찰)이 쏜 산탄총에 근거리에서 머리 뒤통수를 피격당한 뒤, 공사 중이던 건물 지하 갱도/기둥 철근 위로 추락해 치명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정권의 왜곡: 이란 당국은 그녀가 "공사 현장 구덩이에 발을 헛디뎌 추락사했다"는 가짜 시나리오를 언론에 유포하고 가족들에게 허위 자백을 강요했습니다.
그러나 가족과 동료들은 머리 뒤통수의 총상 흔적을 폭로하며 정권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3. 장례식과 친구·동료들의 추모
장례식의 대규모 시위화 (2022년 11월 18일)
타브리즈 바디에 라흐마트(Vadi-e Rahmat) 공동묘지에서 열린 장례식에는 수많은 시민과 의대 동기들이 모였습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묘지 앞에서 울부짖으며 **"내 딸은 발을 헛디뎌 죽은 것이 아니다. 정권이 쏜 총에 맞아 죽었다"**고 공개 선언했습니다.
조문객과 친구들은 관을 둘러싸고 "우리는 모두 아이라르다, 끝까지 싸운다!", "독재자에게 죽음을!" 등의 구호를 외쳤으며, 보안군이 장례식장마저 최루탄과 폭력으로 진압해 많은 추모객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대학 동기들과 친구들의 추모
의대 빈 강의실 추모: 타브리즈 의과대학 학생들은 그녀가 앉던 강의실 책상에 하얀 의사가운을 걸치고, 붉은 장미꽃과 촛불, 그리고 "의사 아이라르 하키"라는 팻말을 올려놓으며 집단 수업 거부 및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
친구들의 헌사: 친구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남기며 그녀를 기렸습니다.
"너는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진짜 의사가 되고 싶어 했지.
비록 네 하얀 가운은 피로 물들었지만, 너는 영원히 우리의 의사이며 조국의 불멸의 영웅이다."
'영원한 의사' 칭호: 이후 이란 내외의 지식인들과 반체제 인사들은 그녀를 정식 의사로 부르며 매년 8월 이란 '의사의 날'이나 사망 주기마다 **"영원한 의사 아이라르"**라는 해시태그로 그녀의 희생을 기리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끝에 온갖 애원을 한 뒤에야 겨우 가족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를 그토록 숨막히고 애타게 만들었던 이유는,
바로 우리의 소중한 #아미르_아흐마디의 피투성이가 된 시계였다.
이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이를 우리에게서 빼앗아갔다 😭
우리는 이 상처를 영원히 가슴에 안고 살아갈 유가족들이다.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그 아픔에서 피가 뚝뚝 떨어질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랑하는 이들의 피가 반드시 너희의 뿌리를 바짝 말려 죽일 것이며,
우리의 한맺힌 한숨과 눈물이 너희 정권의 모든 것을 바람에 날려 허공으로 흩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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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아흐마디(Amir Ahmadi)가 피격되어 사망한 사건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Tehran) 인근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적 사항 및 일상
나이 및 신원: 20대 청년으로, 환한 미소와 다정한 성격을 지닌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
성격 및 직업: 거창한 정치적 구호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일상을 성실하게 살아가던 청년이었으며, 주변 지인들에게 배려심 깊고 밝은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사건 경위 및 유품의 비극
피격 및 사망: 시위 현장에서 보안군의 무력 진압(실탄 및 산탄 사격) 과정 중 치명상을 입고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당국의 시신 은폐와 압박: 사망 직후 당국은 유족에게 곧바로 비보를 전하지 않거나 시신 인도를 지연시켰고, 유족들은 수많은 관공서와 영안실을 찾아다니며 '수천 번의 애원(هزار التماس)' 끝에 겨우 그의 마지막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피 묻은 손목시계(ساعت خونآلود)': 유족이 그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마주하게 된 결정적 유품은 그가 생전 차고 있던 피투성이 시계였습니다.
총격을 받던 순간 멈춰버린 이 시계는 유족과 지인들에게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이자 억울함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가족의 고통과 친구들의 추모
영원히 아물지 않는 상처: 가족들은 글에서 "우리는 이 상처의 영원한 상실자(داغدار)이며, 살아있는 한 매일 가슴에서 피가 흐를 것"이라며 처절한 슬픔을 쏟아냈습니다.
친구들의 추모와 분노:
지인들은 생전 그의 밝게 웃는 사진을 공유하며 "그 아름다운 미소를 영원히 빼앗아갔다"고 비통해했습니다.
SNS에서는 "그들이 흘린 피는 결코 잊히지 않고 정권의 뿌리를 말려버릴 것"이라는 유족의 절규를 확산시키며, 무고한 청년들을 학살하는 체제에 대한 심판을 다짐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테러리스트 놈들아!
너희가 디(Dey)월에 얼마나 비열하고 악랄한지 본색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너희는 국민을 학살했고 성폭행을 저질렀다.
국민 여러분!
정권의 하수인들과 밥줄 받아먹는 부역자들의 입(마이크·스피커)을 틀어막아 버리십시오."
하단 인용 트윗 (작성자: پشه خسته / Tiredgnat)
원문:
برام سواله جنبش سلطنتطلبی از فحاشی چه دستاوردی داشته؟ نیرویی جذب کرده؟ خودش رو بیشتر مطرح کرده؟ چرا نمیخواین یه جنبش مترقی باشین و با ادبیات مناسب با مخالفها...
번역:
"궁금한 게 있는데, 왕정주의(군주제 지지) 운동 진영은 욕설과 비난을 퍼부어서 도대체 뭘 얻었습니까?
사람들을 끌어모았나요? 자기들의 입지를 더 넓혔나요?
왜 진보적이고 성숙한 운동 세력이 되어 반대파와 품격 있는 언어로 대화하려 하지 않습니까?..."
상황 및 맥락 해설
논쟁의 배경:
하단 글 작성자는 반정부 진영 내에서 '왕정파(팔레비 지지자)'들이 지나치게 거친 욕설과 공격적인 태도로 반대자들을 대한다고 지적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쓰라"고 비판했습니다.
상단 글의 반박 요지:
상단 작성자(reza terminator)는 '디(Dey)월(이란력 10월, 통상 대규모 유혈 진압이 일어났던 시기)'을 언급하며 분노를 터뜨린 것입니다.
정권과 그 부역자·방조자(하수인)들이 시위대를 학살하고 성폭행까지 자행한 살인 정권인데, 이들을 상대로 무슨 '점잖은 품격과 대화'를 논하느냐며 거칠게 쏘아붙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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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شیرین_سعیدی_شارلاتان #دکتر_قلابی
بابک زنجانی در مراسم افتتاح شرکت هواپیمایی قشم ایر، تیر ۱۳۹۲:
اولا باید از بچههای سپاه خیلی تشکر زیاد بکنم. چون که اگر همکاری نمیکردند اصلا این هواپیماها الان اینجا نبود. از نقطه شروع تا اینجا نهایت لطف را به ما داشتند
"영원히 기억될 조국의 이름, 22세의 소간드 아마니(Sogand Amani)
#이란_국민_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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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드 아마니(سوگند امانی / Sogand Amani, 22세)**에 대한 인적 사항과 사건 배경, 그리고 SNS 추모 내용입니다.
인적 사항 및 사건 배경
나이 및 신원: 22세의 젊은 이란 여성입니다.
지역: 테헤란 및 인근 주요 대도시 시위 현장과 관련된 희생자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시기 및 사건: '여성, 삶, 자유(Woman, Life, Freedom)' 운동을 잇는 이란 국민 혁명 및 반정부 시위 정국에서 거리 시위에 동참했다가 정부 보안군의 유혈 진압(실탄 및 산탄총 사격, 또는 무력 진압 과정)으로 인해 치명상을 입고 목숨을 잃었습니다.
추모 칭호: 사망 이후 반정부 진영에서 국가 폭력에 맞선 희생자를 뜻하는 **'자비드남(جاویدنام - 영원불멸의 이름)'**으로 공식 추모 명단에 올랐습니다.
SNS(X, 인스타그램)의 주요 추모 반응 및 인용 문구
SNS에서는 어린 나이에 삶을 빼앗긴 그녀의 희생을 기리며 정권의 잔혹함을 고발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춘을 앗아간 정권에 대한 규탄:
"تنها ۲۲ سال داشت، با هزاران آرزو برای آزادی و زندگی..."
("그녀는 고작 스물두 살이었고, 자유와 삶을 향한 수천 가지 꿈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 살인 정권은 조국의 가장 빛나는 꽃 같은 청춘들을 꺾어버렸습니다.")
영원한 기억과 연대 다짐:
"سوگند عزیز، نام تو تا ابد در تاریخ آزادی ایران زنده خواهد ماند. خون تو پایمال نخواهد شد."
("소중한 소간드, 당신의 이름은 이란 자유의 역사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입니다. 당신이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요 해시태그 운동:
#سوگند_امانی (#SogandAmani)
#جاویدنام (#영원한_이름)
#انقلاب_ملی_ایران (#이란_국민_혁명)
#زن_زندگی_آزادی (#여성_삶_자유)
소간드 아마니는 마흐사 아미니 사건 이후 이어진 저항의 상징적 청년 희생자 중 한 명으로, 자유를 갈망하다 국가 폭력에 스러져간 이란 Z세대 여성들의 아픔을 대변하는 인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슬람 공화국의 저격수는 아버지와 아들 둘 중 아들을 조준해 쏘았습니다.
아비의 가슴마저 완전히 무너뜨려 버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조국의 영원한 이름이여!
당신은 모든 동포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있습니다.
부디 영면하기를.
너무나 훤칠하고 멋진 청년이었기에 질투가 날 정도였습니다. 💔
#알리_아스가르_에스테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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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 언급된 **알리 아스가르 에스테크르(علیاصغر استخر / Ali Asghar Estakhr)**에 대한 구체적인 인적 사항과 사건 경위입니다.
인적 사항
나이: 26세
지역: 이스파한주(Isfahan Province) 바하레스탄(Baharestan)
사건 경위 및 배경
발생 시기: 이란력 10월인 디(Dey)월 시위 도중(디월 19일 저녁경)
피격 및 실종: 바하레스탄 거리에서 시위에 참여하던 중 정부 보안군/저격수의 총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아버지와 함께 있었으나 현장에서 아들이 집중 조준 사격을 당해 쓰러졌고, 보안 당국에 의해 현장에서 시신 또는 부상 상태로 수습되어 그대로 실종되었습니다.
시신 인도: 가족들은 행방을 찾지 못하다가 약 일주일(7일)이 지나서야 당국으로부터 싸늘한 시신을 인계받았습니다.
머리 부위 총격 여부나 확인 사살 여부 등 구체적인 사망 정황을 두고 유족 및 인권 단체들 사이에서 큰 공분이 일었습니다.
사회적 반향
이 사건은 정권이 시위대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를 심리적으로 파괴하기 위해 아버지 앞에서 아들을 조준 저격했다는 증언과 함께 알려지며 SNS상에서 큰 슬픔과 분노를 낳았습니다.
유족과 시민들은 그를 '영원히 기억될 이름(جاویدنام)'으로 부르며 추모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이스파한 시위 도중 희생된 알리 아스가르 에스테크르 사건의 구체적 정황과 증언을 다룬 VOA Farsi 보도 영상에서 현지 보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당시 총격 상황과 유족 측 증언을 상세히 전달하고 있어 사건 배경을 파악하는 데 직접적인 맥락을 제공합니다.
تایملاین رو انقلابی کنید
آموزشهای میدانی رو دوباره بیارید تایملاین
مردم خودشون بزودی خواهند خروشید، چون چاره دیگری برای بقا ندارند. وظیفه ما آمادگی کامل برای پشتیبانی و صدای #انقلاب_شیروخورشید هس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