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믜어니가 시도때도없이 소무기 목덜미에 얼굴 파묻고 핥고 가끔 이 세워서 깨무는데 농이 ���황해서 하지 말라구 하면 고양이 수인이라서 그루밍 해주는거라구 하면서 장화신은 고냥이 표정 지으면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그럴 수 있겠다 싶어서 속아 넘어가는 바보 주인 농으로 농면 보고싶다
[문썭] 강수위
유명한 레즈클럽이 하나 있는데 새로 생긴지 한달만에 역대급 매출을 기록한 곳. 시설도 술도 뭐든 최상급인데 여자들도 하나같이 물이 좋다나. 볈도 친구들이랑 오게됐는데 여자들 정말 하나같이 예뻤다. 그중 아까부터 자기를 쳐다보는 여자가 있었는데 바로 클럽 사장이었다지.
[용볈] 수위
볈이 친구들이랑 한잔하다가 각자 남친 데려와서 괜히 마음 싱숭생숭해지는데 가게 문 열리고 용섡이 겁나 멋있게 걸어오면서 씩 웃으면 좋겠다. 볈은 완전 당황해서 쳐다보는데 친구들이 반기면서 누구시냐니까 극심한 벽장인 용섡이 아무렇지않게 말했으면.
"볈이 여자친구예요."
[문휞/휞별] 해요, 뜨겁게.
19금 전문 작사가 문볋이x동요 가수 정휘읺
*수위주의
누군가와 밤을 보내야 작사를 할 수 있는 문볋이와 볋이에게 찾아간 가수 휘읺이��.
"내가 작사를 해준다는게 무슨 의민줄 알아요? 나랑 섹스해야된다는건데."
"..해요, 섹스. 뜨겁게."
[용별/문썬] 리더의 속사정
*후타 소재 주의
어느 날 용 몸에 변화가 일어났겠지. 곧장 연인인 볋한테 달려간다.
"벼..벼라 나.. 나 좀 봐 흐엥 어떡해"
"미..미친..!!!! 아 그렇다고 그걸 흔들면서 오면 어쩌라고 잠깐만 저리가!"
처음엔 질색하던 별도 어느샌가 호기심 동해라
"..어디 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