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가 드류슾 토비슾 만나면 약간... 배고프다는 손자의 말을 아사 직전의 마지막 비명으로 듣는 할머니처럼 되는 거 아닐까... 하는 그럴듯한 상상
🕶 수트 내구성은?
🕸 나름 괜찮은 거 같..
🕶 물어본 내가 잘못이다 한번 구르면 바로 찢어지겠네! 그리고 입을 때도 한세월 걸리지? 당장 벗어
보란듯이 오븐에서 완성된 케이크를 꺼냄.. 역시 아빠가 도와주니까 엄청난 케이크가 나왔네.
- 나랑 피터가 했을 땐 안 그랬는데!
신나게 웃는 모건을 확 들어 안는 .. 토니가.. 보고 싶네..요.. 거기다 페퍼가 퇴근하고 오는 길에 산 것까지 총 3개의 케이크 천국에서 생일파티 했으면
모건이 빨리 와보라고 엄청나게 불러대서 가봤더니 토니 생일이라 케이크 만들고 있었으면 좋겠다.. 옆에서 도와주던 피터가 요리엔 영 쓸모없다는 걸 깨달은 모건이 결국 아빠를 부른 거지..ㅋㅋㅋ
- 그렇다고 생일인 사람을 불러?
- 원래는 아빠한테 서프라이즈~하고 싶었는데..(석탄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