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건물 안이 참 시원했는데 나 혼자만 안절부절 💩못 싼 사람처럼 발동동 식은땀 존나 흐르고
13. 그러던 중 오늘 받은 표가 튓타에서 양도받은 표이며, 그분도 오늘 공연을 온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여차하면 표를 찾아준다고 하셨기에...
14. 그래서 실례를 무릅쓰고 연락을 했다. 증빙 H.E.L.P
9. 발걸음을 어디로 해야 할까 우왕좌왕 선거유세하는 분들 앞을 왔다갔다 했더랬다. 너무 멘붕이 와서 눈물도 안남..ㅋ..
10. 차액 결제를 마음먹고 일단 올라갔고 엠디줄 서서 튓타에 증빙 도와줄 분을 애타게 부르짖음.
11. 튓타 가입은 오래됐는데 잘 모름. 알티 처음 타 봄. 뭔가 희망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