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주인님한테 전화 걸구 싶어 그것도 모르고 자위하구 싶어 주인님은 아무 말 안 하고 들어줬으면 좋겠어 한참동안 주인님 부르면서 혼자 만지는데도 가만히 듣다가 자위 끝나고 지쳐서 누울 때 주인님이 좋았냐고 물어보면 몸 움찔하구… 다시 손 가져다 대고 만지라고 명령해 주면 좋겠어
주인님이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앉아서 차 멈출 때마다 주인님 놀리구 싶어 운전 중이니까 아무것도 못하다가 다리 벌리구 앉으라고 명령해 줬음 좋겠어 쭈뼛거리다가 다리 벌리고 치마 걷어 올리면 주인님이 웃으면서 조수석 창문 여는 척해 줬음 좋겠어 창문 열리는 거 보고 잘못했다구 울고 싶어
요리하다가 주인님 들어오는 소리도 못 들으면 주인님 느리게 와서 속옷 안으로 손 넣고 클리 비벼주면 좋겠어 자극 때문에 내가 다리 휘청거리면 주인님이 참으라고 명령하는데 이 악물고 참다가 안 되겠다구 울면 주인님이 클리 세게 비벼주는데 절정하면 식탁 아래서 주인님판테 보지 밟히구 싶어
연하인 주인님한테 오빠/언니라구 부르고 반응 보구 싶다 처음에는 내가 그냥 헷갈린 줄 알고 넘어가려다가 다른 사람이라도 생긴 거냐구 혼내주면 좋겠다 바람 피우는 거냐면서 나 묶어두고 벌 주면 좋겠어 내가 울면서 진짜로 장난이었다구 해도 안 믿어주는 척 내 보지 발로 꾹 밟아주면 좋겠어
주인님이 내 보지에 딜도 꽂아두고 가끔 턱 느리게 긁어주면 좋겠어 예쁨 받는 줄 알고 좋아하는데 기구 꽂아둘 때만 해주니까 어리둥절한 얼굴 하구… 나중엔 기구 꽂으면 반사적으로 턱 내밀구 싶어 그러다가 주인님이 밖에서 내 턱 긁어주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아래 푹 젖어서 혼나구 싶어
주인님이 진동기 진동 켜두고 직접 기어와서 클리 가져다 대라고 해줬음 좋겠어 잠시 눈치 보다가 느리게 기어가서 조심히 클리 대려구 하면 진동기 들고 있는 주인님이 웃으면서 손 움직여서 준비도 안 됐는데 클리에 진동기 가져다 대 줬음 좋겠어 이상하게 헐떡이는 신음 내면서 주저앉구 싶어
강제로 당하는 상황 주인님이 해 줬음 좋겠어 혼자서 지하철 탔는데 뒤에서 누가 만지니까 몸 흠칫하구 싶어 고개 돌려서 얼굴 확인하려고 하면 뒤 돌지 말라는 말에 몸 떨구 싶어 목소리로 주인님인 거 알면 안심하는데 주인님 손 멋대로 움직이니까 주인님인 거 아는데도 평소보다 더 젖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