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 작은 병원이 어디가 대학병원이야.
나: 안 작아요. 병실만 작아요.
엄마: 왜 날 감금해.
나: 그니깐, 비싼 대학병원에 왜 감금하겠어요. 돈도 없는데.
(간호사님 웃음 못 참고 터지심)
나중에 회복되셔서 퇴원하실 때 병원 외관 보시더니 할 말을 잃으심. 진짜 너무 납치 당한 거 같았대...
버스 탓는데 어떤 아지매들이 지들 일행인데 옆자리표를 못끊엇다구 나 19번인데 자리 좀 바꿔달라묜서 자기 28번 자리라는거여 그래서 걍 바꿔줫는데
앉아잇엇더니 어떤남자가 자기가 28번이라는거임..
알고보니까 27번자리엿던거임..ㅠ
난 일부러창가로 예매한건데 27로 바꿔달라하묜 누가바꿔줘..
ㅇㅎㅇ 사건 터진 김에 제가 연예인유튜브 재밌는 뒷이야기 하나 알려드릴게요 ㅇㅎㅇ 육아일기 유튜브 하고 있잖아요. ㅅㅍ스튜디오에서 만드는거고 광고단가 n천만원이거든요? 보통 3개월정도치 광고 일정 미리 다 짜여있을건데
불륜이슈로 이거 다 날아갈 예정이고 n억위약금 엔딩 날 수 있어요 어우 진짜 생각이 있었으면 저딴식으로 행동하면 안됐고 멍청하지만 가정적이고 자상한 남자 이미지 구축할수있었는데 그거 날려먹은게 커요
이제 저 유튜브 제작비는 누가 대주려나
머리 지끈지끈 아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