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을 하여 감귤농사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차별없는 사회, 정직한 사회, 개천에서 용이나는 사회를 꿈꾸는 뭉치 입니다. 수구는 나를 좌빨이라 부르고, 진보는 나를 비겁한 중도라 부른다! 나는 일자무식이다. 태클걸지마라. 도시의 삶을 접고 제주로 이주해 귀농의 꿈에 도전 중입니다.
#공수처#국민투표 공수처법은 국민투표외에 처리 방법이 없다.
보궐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할 때 공수처 신설 유무를 투표로 결정하자.
국회는 공수처 신설을 찬성할리가 없다.
그들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민이 아니면 공수처는 태어날 수 없다.
촛불이여 다시한번 타오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