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후기 - 강아지 따먹기?
심심해서 강아지를 불렀슴 때마침 가방에 바이브레이터도 있는거임 ㅋㅋ 그래서 차 뒤로 가서 강아지 가운데에 태우고 령유한테 세우라고 시키고 바이브레이터를 꺼냈음 강아지한테 눈 감으라고 시키고 진동기 딱 켜는데 얘 반응이 존나 잘 느껴서 개웃긴거임 그러고
바이브레이터 모드 다 한 번씩 바꿔보고 존나 괴롭히다가 콘돔 씌워서 애널에 넣었음 그리고 얘 대딸 쳐주면서 배빵 때리고 뺨 때리고 목 조르고 배 존나 눌렀음 ㅋㅋ 근데 얘가 죽어가는 반응이 너무 좋아서 개웃겼음 강아지는 좋아죽던데 우리는 얘 반응보고 개웃겨서 더 때리고 난리치고 차 앞
일곱 번째 후기 - 육선생이 되어버린 용선생
오늘은 용선생 만나러 갔슴 존내 꾸미고 가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착장이 맘에 들었슨 버스타고 갈라는데 ���나 막히는거임 그래서 겨우 타고 가서 만났음 근데 만나자마자 또 버스 타고 갔긔윤 집 도착 하자마자 녹초가 되서 바닥에 앉을라는데 강아지가
하니까 또 고대로 두 번 더 했음;; ㅋㅋㅋㅋ 근데 얘가 할 때마다 눈을 계속 쳐다보는거임 반응이 귀여우시대요 샤갈 계속 이불로 눈 존나 가리고 있다가 겨우 끝내고 둘이 화장실에서 담타 조지고 옷 입고 나왔음 용선생이 담배랑 커피 사줬음 택시 타고 가는 내내 다리 후달려서 ㅈ될뻔 진짜
여섯 번째 후기 - 관전플 보고옴
월미도 갔다가 돌아오는 길 존나 졸려서 차에서 잘 준비하는데 이 미친��들이 앞좌석에서 지랄 하는겨 령유가 베이핑스트꺼 빨아준다고 지랄 옘병 떨다가 창 밖 살짝 보고있는데 앞좌석이 존내 소란스러운겨 그래서 봤더니 워매 앞에서 령유가 베이핑스트꺼 세우고
빨고 있는데 존나 웃겨서 걍 영상 찍는데 얘네가 존내 쪽팔려해서 관전 하고있다가 령유한테 더 빨리 하라고 시키고 관전하다가 존내 졸려서 걍 잤음 그러고 일어나보니까 수원이더라 둘이서 꽤 많이 한거 같은데 난 모르것고 일단 일어나니까 존나 졸렸음 아 지금도 졸린데 시발 #용인#맞담#후기
다섯 번째 후기 - 새벽 월미도 가서 인스타 따인 썰
오늘은 자극적인 썰은 아닌데 사진 첨부있음
아니 내가 베이핑스트랑 령유랑 같이 새벽에 월미도를 갔었음 근데 그때가 한 새벽 3시쯤? 개웃긴건 사람 좀 많았음 그래서 걍 그 주변 둘러보면서 난간쪽에 기대서 바다 보고있었음 근데 옆에선
놀자는겨 근데 령유는 나보다 영어 잘하는데 얘가 의���소침 해져서 말을 못하는겨 그래서 번��기 켜서 지금 저기 아는 친구 있다 친구 오고있다 이 지랄하고 빠르게 튈라는데 인스타 달라해서 이 새끼가 어디까지 가나 해보자 해서 줬음 그러고 베이핑스트 와서 가는데 걔한테 연락와서 난 아랍어로
네 번째 후기 - 베이핑스트 야외에서 괴롭히기
오늘 오랜만에 옛 후기를 추가로 가져왔슴
베이핑스트는 내 초창기 멤버였는데 그때 당시에도 존나 재밌던 새끼였슴 베이핑스트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해서 령유 집 앞에서 령유랑 둘이 기다리던 중에 테슬라 한 대가 천천히 들어오더니 걔가 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