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에 대한 모 가수 언급 보면서.. 탈인간급으로 라이브 잘하는, 미친 가창력 가수 4명이 한 그룹이라니! 천재들인데 ���지어 노력까지 하다니! 그들이 내 아티스트라니! 작곡 편곡 프로듀싱도 기깔나게 하다니! 얼굴 잘생겨 말 잘해 인성 좋아 학벌까지 흠잡을데 없어. 내 어깨뽕 어디까지 올라갈까
클래식, 엘에이 메탈에 열광했고 아이돌 덕질했던 사람인데. 이제 포레와 피타 음악말곤 감흥이 없어. 멈추지 않고 계속 레벨업하는 이 4명의 미친 보컬과 도파민 맥스인 무대 연출, 기획 때문에 귀도 눈도 버려서 다른 음악, 공연은 아예 눈에 차지 않아. 책임져라 김포레, 100살까지 노래해
부산콘 못가서 영상으로만 보고있는데 진짜 갠멘 너무하네. 멤버 말하는게 안 들리자나! 멤버들하고 오디오가 물리면 어쩌자는거지? 포레 멘트 듣고싶지 갠멘 듣고 싶지 않아요. 영상으로 여러번 돌려봐야 겨우 알아듣는데 현장에 계셨던 분들은 못 들어서 짜증났을 듯. 멤버들 말 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