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처구니가 없었던게...
반년 전에 가족여행을 잡아서 무려 휴가를 6개월 전에 신청을 했었음.
그런데, 휴가 전날 회사가 이렇게 바쁜데 무슨 휴가��며 툴툴대며 휴가 취소 안되겠냐고 하는데...
"당장 가족들이 내일 비행기 타고 오는데 이제와서 뭔 소리냐"고 대판 싸운 적도 있다.
업데이트된 지 한시간만에 불법 사이트에 업로드 된 걸 보니 착잡하네요. 전작 연재할때는 보기만 해도 힘들어서 넘겼는데 이번 작품부터는 작업 시간을 쪼개서라도 불법사이트에 계속 대응할 예정입니다.
정식 사이트가 아닌 곳에서 작품을 봤다면 이 계정을 팔로하거나 감상을 남기지 마세요.
1989년 몬트리올 폴리테크닉 기계공학실에 들어온 25세 남성이 남학생들을 내보내고 여학생들에게 “너희는 여자인 주제에 엔지니어가 될 페미니스트들이다”라고 하고 총기를 난사했다. 그는 해당 대학에 지원했다 떨어진 것이 남자에게 가야 할 좋은 직업을 탐낸 여자들에게 자리를 빼앗겼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