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못 받아봐서 그렇게 착각 할 수 있는데 멍청하게 네가 나 좋아하는거 아는데 나는 아직 어쩌고 우리 만나볼까 어쩌고 짖지마 기분 몸시 더럽고 불쾌해 아 진짜 그냥 디지든 뭘 하든 둬야 할 것 같네 이제 착각은 자유인데 그런거 하나하나 의미부여 하는 니들 때문에 나는 회의감이 들어ㅎ
삶의 회의감
배려 존중 매너 예의를 지키니
지들을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
오바하는데..미안한데..너네 안 좋아해
진짜 좋아하면 내가 사귀자고 했겠지
내 천성이 그런거지 그게 널 좋아하는게
아닌데 몇번 챙겨줬다고 우쭐해서
쟤 나 좋아하는 것 같다며 이야기하고
맞지도 않는 퍼즐 끼워 맞추지마
언제부터인가
자기 성향이 어쩌고 하면서
🐕 같이 구는 것들이 보이는데
돈 없으면 손발 멀쩡한데 일을해
그지근성으로 이것도 저것도
가지고 싶고 먹고 싶고
안되겠��? 사줄사람, 텅장이네
얼마 빌려달라는 그런거 올리지말고
그렇게 하면서 자기가 섭인데
ㅇㅈㄹ해서 다른 섭들까지
욕먹이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