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내 이름을 불러주어따... 평생 내 이름 좋아한다거나 마음에 든다거나 한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귀엽게 들렸다 고마워요ㅠㅠ
미남을 보면 시신경이 놀라서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기억이 흐릿하지만 눈이 너무 예쁘고 나를 봐주는 눈빛이 다정해서 기절
#まちだのsign#町田啓太
오사카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낡은폰은 바꾸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사진집을 보지 못한 상태로 참여했기 때문에 "밥 먹었어?" 라고 말하지 못했어요 😭
그치만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다정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너무 기뻤습니다
#まちだのsign#町田啓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