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철 양평군 단월면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양평에서 태어나서 33년 동안 공무원으로 양평군민을 위해 근무하시다가 이렇게 돌아가시다니 너무 애통합니다.
악독한 이재명정권의 특검에 불려가서 강압수사 받은 것을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떠난 것이 유서에 생생하게 적혀 있습니다.
저는 많은 유서를 보았지만 정희철 면장님의 유서만큼 구체적이고 뚜렷한 유서는 보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에 경찰, 검찰, 공수처 다 있는데 특검이 왜 또 필요합니까?
“숙청과 혁명”을 위해 특검이 얼마나 더 많은 국민을 희생시켜야 합니까?
이재명 정권은 지금이라도 신속하게 살인 특검을 해체해야 합니다.
장동혁 공약에 '투쟁'이라는 말이 없다는 게 못미더웠다.
대여투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것도 거슬렸다.
난폭한 여당과 제대로 싸워줄 수 있는
50년 투쟁 경력의 김문수만이 답이라 생각했고,
김문수 후보님이 당대표가 되어
범국민투쟁을 주도한다면
바로 함께 싸울 준비가 되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