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브라더스까라마조프
🥀 첫공 인사
이반 | #안재영
오랜만입니다.
어서 오세요.
친절하게 문까지 열어놨으니까.
저는 누구보다 친절한 이반입니다.
“나 역시 황량한 광야에서 당신을 기다렸어.”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𝐌𝐔𝐒𝐈𝐂𝐀𝐋 𝐁𝐑𝐎𝐓𝐇𝐄𝐑𝐒 𝐊𝐀𝐑𝐀𝐌𝐀𝐙𝐎𝐕
𝟐𝟎𝟐𝟔.𝟎𝟓.𝟏𝟐-𝟎𝟗.𝟎𝟔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
본인에게 주는 사랑들 너무 귀하고 감사하다면서 물론 변할 수 있다고 괜찮다면서..
마음의 부담 내려놓고 다른 최애가 생긴다면 본인보다 더 뜨겁게 사랑해주래..
그리고 나에게 준 사랑만큼 누군가에게 그렇게 사랑받으면서 살라고 하는 거 넘 좋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그만큼 주라는게 아니라 사랑 받으라고 말해주는 게 너무너무... ㅜ.ㅜ 아 진짜 좋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