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심히 해볼게요. 근데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 돌아오는게 아니라, 정말로 제대로 성장을 해볼게요. 그리고 그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표현들로 만들어진 음악으로 돌아올게요. 저의 이야기를 음악에 더 많이 담아볼게요.
이부분 몇번을 읽어도 마크의 다짐과 약속이 잘 와닿아서 좋으네
this special performance was done at World Environment Day 2026 hosted by UNEP and Azerbaijan. ‘Ready Or Not?’(2026) - Written, Composed & Performed by Mark Lee.
🔗 https://t.co/QLBm7Mfwlr
#NowForClimate#marklee#readyornot#마크
ㅇㅁㅋ의 말에는 평생 반박할 수 없었고. 그리고 형이 맞을 때도 많았다. 아주 오랫동은 형을 따랐으니까.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만난 오늘의 ㅇㅁㅋ에겐 두려움보다 대담함이 훨씬 커져있었다. 형은 제게 늘 큰 존재였지만 떠난 순간부터는 너무 커서 잡히지도 않을 정도구나 느꼈을 뿐이다.
ㅇㅁㅋ의 말에는 평생 반박할 수 없었고. 그리고 형이 맞을 때도 많았다. 아주 오랫동은 형을 따랐으니까.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만난 오늘의 ㅇㅁㅋ에겐 두려움보다 대담함이 훨씬 커져있었다. 형은 제게 늘 큰 존재였지만 떠난 순간부터는 너무 커서 잡히지도 않을 정도구나 느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