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이제는 뽈뽈뽈 뛰댕기면서 노는게 제일 쭈은 잼민닭으로 안 보이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용가리 놀아주는 보모닭으로 밖에 안 보이고.... 그거 보면서 내가 휘하에 두는게 유필두인지 그냥 진짜 닭새기인건지 헷갈려하는 표독구렁이보르쪼이로 밖에는 보이지 않어요 (극악무도한 모?에화)
그래서 군루도 오필두랑 독대할 때는 표독 군주 모드로 대응하는데 유필두랑 독대할 때는 같이 지능↓ 돼서 닭히가 쭈군아 모이 없냐 모이 모이 줘야디 하면 어어... 어 모이 오늘은 없다 우뜩하나(어떡하긴 뭘 어떡해) 하면서 씅질 내는 꼬꼬 달래줌 오필두: 증말 지랄들이 풍년이오
그리고 늑개새키는 엄지 제자 릇띠오 쿤을 쏙 빼닮았는데 앞발을 베개 삼아서 엎드려 있는게 취미이고 렌냐니는 그런 늑개새키의 푹신한 꼬리를 가지고 장난 치는게 취미거등요 이 둘은 깊은 산속 옹달샘 근처 어느 굴에서 살고 있음 ㅇㅇ 매우 기엽슨
ㄴ 김간호사 이 환자 또 탈출 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