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드에 사는 주민으로써 당사자성 발언을 하면 여기는 굉장한 학군지이며
부산지방 법원이 아주 가까이 있는곳임
평소에는 야구할때 빼고는 굉장히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유명한데
어제는 특별히 아미들을 위해서 축제를 즐기라고 다들 너그럽게 이해 해준겁니다
학군지에서 밤에 폭죽 팡팡 쏴대는거
롯데가 가을야구 가면 가능한일을 방탄이니까 그나마 여기저기 버려져있는 쓰레기들 까지 눈감고 지역주민들도 즐겁고 행복하게 다 즐겨준거니까 부산욕 하지 맙시다 그거 전부 우리애들 이미지에 먹칠하는거고 수습은 한국아미의 몫이됨ㅈ똥치우기 싫다했다^^
부산 시민은 욕하지 말어라
공연 이틀 + 이벤트 참여차 하루
총 3일간 부산 왔다갔다하면서
수도권보다 작은 지하철에 아미들 빽빽히 타도 불평하는 소리 한 번 못 들었고
공연 끝나고 급히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서도
시민들은 방탄 대단하다고 칭찬만 했다
다들 손님이라고 친절하게 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