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9일 靑서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주재…삼성·SK 투자계획 직접 발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발표회
청와대 영빈관서 진행…'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산업부·과기부·기후부·국토부 합동 정책 발표
이재용·최태원 회장 참석
반도체·AI·에너지·국토 인프라 묶은 성장 전략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집권 2년 차 국가 성장전략의 구체적 청사진을 공개한다. 반도체·인공지능(AI)·에너지·국토 인프라 등을 아우르는 초대형 산업 전환 전략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가 기업투자계획을 직접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8일 언론 공지를 통해 2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는 대통령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정부 부처의 정책 발표, 기업 투자계획 발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보고회는 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강조해온 '대한민국 대도약' 구상을 국가 차원의 실행 프로젝트로 구체화하는 첫 공개 무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부에선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가 차례로 정책 발표에 나선다. 첨단산업 육성, 과학기술·AI 경쟁력 강화, 전력·인프라 확충, 지역·국토 발전 전략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시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발표 순서에는 삼성전자와 SK가 이름을 올렸다. 두 기업은 국내 반도체와 AI 인프라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정부가 부처별 정책 방향을 먼저 제시한 뒤 삼성전자와 SK가 각각 투자계획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이 참석한다.
손절이 왜 생명선인가, 숫자가 증명합니다.
투자에는 잔인한 수학이 하나 있습니다. 손실과 복구가 대칭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10% 잃으면 11%만 벌면 되지만, 50%를 잃으면 100%, 90%를 잃으면 무려 900%를 벌어야 겨우 본전입니다.
핵심은 손실이 깊어질수록 복구 난이도가 산술이 아니라 기하급수로 뛴다는 점입니다.
50%까지는 따라잡을 만해 보이지만, 그 선을 넘는 순간 곡선이 거의 수직으로 꺾입니다.
그래서 손절은 패배를 인정하는 게 아니라, 이 곡선의 완만한 구간에 머물기 위한 장치입니다.
더 무서운 건 심리입니다. -10%일 때는 끊기 쉽지만, -50%가 되면 너무 많이 잃어서 못 팔고 오히려 물타기를 합니다.
손실 곡선이 가장 가팔라지는 구간에서 판단력은 가장 약해집니다.
그래서 손절선은 손실이 난 뒤가 아니라, 진입하기 전에 미리 숫자로 박아두어야 합니다.
내 분석이 옳았는지는 이 곡선 앞에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방향을 맞히고도 깊은 손실까지 끌려가면, 정작 생각이 맞아떨어지는 순간엔 이미 복구 불가능한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살아남는 사람은 가장 똑똑하게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크게 잃지 않아 다음 기회까지 남아 있는 사람입니다.
투자의 첫 번째 규칙은 크게 벌기가 아니라 크게 잃지 않기입니다. 손절은 그 규칙을 지키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도구입니다.
노무라,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
SK hynix , Samsung, $MU, $SNDK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59만 원에서 67만 원으로 상향 조정.
2026년 영업이익은 371조 원, 2027년은 598조 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00만 원에서 470만 원으로 상향.
2026년 영업이익은 288조 원, 2027년은 468조 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 2026년 3분기 가격 및 하반기 전망
노무라는 3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범용 DRAM: 기존 전분기 대비 5% 상승 전망에서 24% 상승으로 대폭 수정했습니다.
NAND: 기존과 동일하게 전분기 대비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상승 배경: 소비자 제품 가격의 3분기 강세 전환,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향 DDR5 및 LPDDR5 가격 상승, 고부가 HBM4 비중 확대에 따른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주된 요인입니다. 또한 하반기 신규 증설 설비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출하 증가율이 상반기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HBM 수익성 및 장기공급계약(LTA)
수익성 이슈: 현재 HBM의 수익성은 범용 DRAM(영업이익률 80% 수준) 대비 낮은 약 50%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를 범용 메모리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HBM 평균판매가격이 100% 이상 상승해야 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HBM 가격 가정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LTA 협상: 공급업체들은 CSP와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2~4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협상 중입니다. 가격 조건, 선수금, 계약 구조 등은 고객사별로 상이합니다. 2026년 하반기 또는 2027년부터 LTA가 적용되면 수익성 가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입니다.
3. 2027년 실적 전망 및 원화 가치
노무라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삼성전자는 38%, SK하이닉스는 19% 상향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따른 한국의 무역흑자 확대와 더불어, 과거와 달리 해외 투자 및 M&A, 자산 다변화 수요가 많아 원화 강세 폭이 예상보다 완만할 것이라는 판단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4. 데이터센터 및 AI 메모리 수요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4년 6,680억 달러에서 2030년 6조 1,270억 달러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이 과정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 또한 2024년 9%에서 2030년 23%로 확대됩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는 같은 기간 200억 달러에서 5,170억 달러로 폭발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AI 고도화에 따른 토큰 소비(단순 질문 30~40개 vs 이미지 생성 10,020개 vs 비디오 1억 개 이상)가 GPU, HBM, DRAM, NAND 수요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뭉칫돈' 경로 확 열린다… '나스닥행' 이유 있었네
SK하이닉스가 다음 달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을 앞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주요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자금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은 오는 7월 10일 상장할 예정이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발행주식의 2.5%인 1,779만주를 ADR 형태로 발행한다. DR당 발행가액은 25만5,500원이다.
윤재홍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ADR은 별도의 추가 수요를 창출한다"며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하게 되면 반도체를 포함한 주요 ETF와 펀드를 통해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미 일부 미국 ETF가 한국 본주를 담고 있지만, 미국 상장 종목만 편입하는 ETF와 지수에는 ADR이 생겨야만 편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상장 반도체 ETF 중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반에크 반도체(SMH)'가 추종하는 기초지수는 '미국에 상장된 종목'만 편입한다.
대표 지수 중 S&P500은 ADR 편입이 불가능하나, 나스닥100지수는 ADR이라도 상장되면 종목 편입 대상이 된다.
각종 규제와 환전 등을 감안할 때도 ADR은 선호될 수 있다는 평가다.
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 ADR 편입이 가능한 ETF로 ▲'나스닥100' 등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 ▲'SMH' 등 미국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을 편입하는 ETF ▲이머징 지수 추종 ETF ▲글로벌 AI 관련 테마형 ETF 등을 꼽았다.
SK하이닉스와 유사한 TSMC의 경우, 본주 기준 TSMC를 편입한 글로벌 펀드는 1만2,748개로 삼성전자(1만1,975개), SK하이닉스(9,994개)와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TSMC ADR만을 편입한 글로벌 펀드 및 ETF는 각각 4,137개, 416개다. 이 중 ETF가 보유한 잔고는 편입 비중을 감안할 때 226억 달러 수준으로, TSMC ADR 시가총액의 4.6%에 달한다.
윤재홍 연구원은 최대 가능 규모(2.5%·294억 달러) 기준 반도체 지수 ETF, 나스닥 지수 추종 ETF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요를 각각 3억4,00만 달러, 4억5,000만 달러로 ADR 상장 규모의 약 2.7%가량으로 분석했다.
7~8월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 10곳
(날씨 좋을때!)
1. 유럽 알프스 – 푸른 초원, 시원한 날씨, 하이킹 명소
2. 몽골 울란바토르 – 선선한 기온, 초원·별 감성 여행
3. 발리 – 건기 시즌, 휴양·문화 여행
4. 다낭 – 맑은 날씨, 해변·리조트 여행
5. 아이슬란드 – 백야 시즌, 폭포·대자연 여행
6. 삿포로 – 한여름에도 시원한 도시·먹거리 여행
7. 나트랑 – 건기 시즌, 에메랄드빛 바다와 액티비티
8. 시드니 – 남반구의 겨울, 선선한 도시 여행
9. 오키나와 – 아름다운 해변과 휴양 여행
10. 스위스 인터라켄 – 알프스·호수·트레킹의 성지
올여름 어디로 갈지 벌써 설레네요!
이것 하나로, 상속세 90% → 0 원 만들기!!
"부모님이 20억짜리 서울 아파트 한 채 남겨주셨는데, 자식들은 '벼락거지'가 된다?"
요즘 서울에 흔한 15억~20억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상속세가 최소 3억에서 5억 원까지 나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가계 자산의 78%가 부동산에 묶여있다는 점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현금이 없어서 6개월이라는 짧은 상속세 납부 기한에 쫓기다 보면, 결국 눈물을 머금고 소중한 집을 수억 원씩 깎아 '급매'로 던져야 하는 비극이 발생합니다.
이 유동성 지옥에서 자산과 가족을 지키는 유일한 해결책, 바로 '종신보험'을 상속세 재원 마련 장치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1️⃣ 부모님 사망 시 즉시 수억 원의 현금이 지급되어, 집을 급매로 팔지 않고도 상속세와 취득세를 여유 있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계약 구조만 잘 짜면 상속세가 무려 0원이 됩니다. 보험 계약자와 보험료 납부자를 '자녀'로 설정하고, 피보험자를 '부모님', 수익자를 '자녀'로 지정하면 사망보험금은 상속 재산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이 전혀 붙지 않습니다.
3️⃣ 다만, 보험료를 내는 자녀가 실제로 그 돈을 감당할 수 있는 자금 출처(소득 부각)를 증명해야 세무조사 시 문제가 없습니다.
수익률을 좇는 주식 투자가 아닙니다. 수십 년간 일궈온 부모님의 부동산 자산을 온전히 지켜내기 위한 '최후의 현금 방어선'입니다.
집안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에 묶여 있으시거나, 상속세 때문에 형제간 다툼이 생길까 걱정되시는 분들은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 마이크론 $MU
애플 마진 폭로에 반도체 떡상 가즈아
🚀 행님들 애플 폰팔이 실체 제대로 터짐. 마이크론 CEO가 저격함.
• 10년 넘게 5달러짜리 칩 가져다 99달러 업그레이드로 마진 폭리 취함.
7달러 인상도 거절하던 놈들임.
• 이번에 마이크론이 50달러 지르니까 소비자 가격 바로 250달러 올리며 뚝배기 깨버림.
반도체 갑을관계 바뀌는 중임...
매수/매도 추천아님(Not financial advice)
반도체 주주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 날짜'
- 애플을 비롯한 미국 빅테크 M7에 잡음이 생기면서 그동안 많이 오른 한국, 일본, 대만 반도체주가 일제히 휘청임
- 그동안 시장은 AI를 산업혁명으로 보고 막대한 투자를 이어옴
- 그런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고 빅테크가 떠안을 비용이 커지자, 이들이 투자를 계속 끌고 갈 수 있겠냐는 의구심이 커짐
- 이 의심이 M7 종목 약세로 번졌고, 반도체주까지 같이 끌어내림
- 분위기를 돌릴 열쇠는 빅테크가 AI로 돈을 잘 벌고 있다는 실적을 보여주는 것임
- 빅테크가 실적으로 증명하면 지금의 걱정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음
- 문제는 주요 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아직 한 달쯤 남았다는 점임
- 한국 시간 7월 23일 알파벳을 시작으로 7월 29일 메타 등이 실적을 줄줄이 내놓을 예정임
- 그전까지 약 한 달은 시장의 불안과 잡음이 더 이어질 수 있음
AI 인프라가 처음으로 자기 밥값을 하기 시작함
- 지난 2년간 AI 투자에서 가장 큰 질문은 결국 이 돈을 회수할 수 있느냐였음
- 이번 분기 숫자에서 그 답의 윤곽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함
- 2026년 1분기 글로벌 AI 매출이 250억 달러를 기록함
- 같은 기간 칩과 데이터센터 감가상각비는 210억 달러로 추산됨
- 매출이 감가상각비를 넘어선 것은 이번까지 두 분기 연속임
- 하드웨어에 쏟아부은 돈을 이제 매출로 메우기 시작했다는 뜻임
- AI 인프라가 스스로를 먹여 살리는 단계에 처음 들어선 셈임
- 회계로 보면 AI 상업화에서 의미 있는 분기점에 해당함
- 다만 마냥 웃을 수 없는 게 이 성과가 아직 너무 얇음
- 감가상각비가 여전히 매출의 3분의 2 넘게 가져가고 있음
- 전기료, 운영비, 인건비, 금융비용은 아직 계산에 들어가지도 않았음
- AI 사업이 이 비용까지 감당할 여유는 지금으로선 거의 없음
- 진짜 의미의 수익성은 아직 한참 먼 이야기임
- 정확히 말하면 첫 재무 스트레스 테스트를 가까스로 통과한 수준임
- 수천억 달러짜리 투자가 지속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만 확인된 단계임
- 건강한 이익 구조까지는 갈 길이 여전히 멂
또 다른 뷰로 볼까?
미국 국익 입장에서 소비재에 불과한 애플이 돈 버는 게 낫겠냐?
아니면 마이크론이 돈 버는 게 낫겠냐?
애플은 돈 벌어서 어디 쓰지? 자사주 매입, 제품 R&D 등 그리고 현금 비축?
마이크론은 돈 벌어서 어디 쓰지? 아이다호, 버지니아, 뉴욕 팹 건설 CAPEX, R&D, 운전자본
미래는 어디에 있지? 물리적 반도체 팹에서 나오는 반도체지?
아직도 어쩌고 저쩌고… 진짜 한심해서 못 봐주겠네.
AI CAPEX가 정점에 달했고 이제 우하향할 일만 남았다는 이유가 1가지라면 AI CAPEX가 우상향할 이유는 99개는 꼽을 수 있다.
업황 최악이었던 22~23년 메모리 3사의 그로스마진은.
삼전-10~20%
하이닉스-한자리수~마이너스
마이크론- -10~10%
23년초
메모리 가격이 생산원가보다 낮게 팔리는 제품도 있었고,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으며,
마이크론도 적자를 기록하면서 감산에 들어감.
삼성도 오랫동안 "감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다가 결국 감산을 시작함.
저렇게 손해보는 상황에서.
22~23년 빅텍들의 그로스마진은
애플-43~45%
마소-68~70%
이마존-45~48%
메타-75~80%
힘든 애들 고통 분담? ㅋㅋㅋ
마른 수건 더 짜면 짰지. 서로 경쟁시켜서 가격 후려치기 바빴지.
쟤네들 꿀빨때..뭐 도와줌? 물론 빅텍들이
반도체 고혈빨아서 저런 이익낸건 아니긴하고, 원래부터 sw고부가가치 사업을 했었던건 맞지.
그런데 애플은 그러면 안되지.ㅋㅋ
과거를 돌아보면 메모리는 "기술의 쌀"이라고 불릴 만큼 모든 IT 제품에 필수였지만, 시장에서는 오랫동안 거의 원자재처럼 취급받았음.
스마트폰 가격은 매년 올라도 메모리 가격은 오히려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고,
PC 제조사와 빅테크는 메모리 3사(삼전, SK, Micron)를 경쟁시키며 가격을 낮추는 협상을 자주 함.
그 결과 메모리 업체들은 막대한 연구개발비와 수십조 원의 설비 투자를 하면서도 경기 침체기에는 적자를 보는 일이 반복됌.
내가 여기서 드는 의문은 이거야
우리가 여태까지.
"세계에서 가장 기술집약적인 제품 중 하나를 너무 싸게 이용한건 아닌가."
생각해봐. 저런 대단한 기술제품을..
물론 저때도 가격은 시장이 결정한거임.
적자본것도 시장이 한거고 지금의 84%마진도 시장이 만든거임.
그런데 적자볼때는 수긍이가고 84%갈때는 수긍이 안감?
"메모리 업체들은 막대한 설비 투자와 기술 개발을 하면서도 오랫동안 낮은 수익성을 감수했고, 반면 이를 사용하는 빅테크는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막대한 설비투자와 기술집약 산업을 마진이하로 이용한 넘들은 양심이 없는거 아님?
그때도 시장탓했으면
지금도 시장탓하며 받아들여야지
그리고 안받아들이면 어쩔건데?
물량이 없는데.
공장 증설될때까지 ai랑 로봇 포기하던지
증설되고 공급 늘면 그때 싸게 사면되겠네.
그런데 지금 비싸게 사서 개발하고 시장 다먹은 애들이 기다려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