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은 시골집의 감나무도, 앞산의 밤나무도 만나지 못해 많이 아쉬운 마음을 담아 빚은 토끼모찌아이들과 함께 한가위를 보냈습니다
시간의 여유가없어 일찍 나눔 하지못했지만 RT♥해주신 팔로워님을 추첨해 감하나 밤하나 두마리를한쌍으로 보내드릴게요!
풍성한 한가위 되셨기를 바랍니다🌕
'오늘만','한번만'을 변명이 아니라 실천동기로 사용한다면 갓생 사는데 도움이 됩니다.
-> 오늘까지만 술 마셔야지 (x)
-> 게임 한판만 더 하고 자야지 (x)
-> 내가 오늘하루만 공부해준다 (o)
-> 봐줬다 스쿼트 딱 한 번만 조진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