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개열받는 썰
때는 딩초 2학년 초딩 슈는 역대 대통령 목록을 줄줄 외울 정도로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어느날 담임선생님이 공산주의의 반댓말은 무엇일까요? 라고 해서 슈는 자신감있게 손을 들고 자본주의요! 했다
근데 선생님이 정색하면서 공산주의의 반댓말은 민주주의에요^^함
난 장애인석 아니꼬운 사람들한테 그럼 장애인석 하나 때문에 너도 장애인 될래? 라고 함. 내가 자리 할 곳은 없는데 장애인석은 항상 비어있는 거 보면 아깝고 그럴순 있음 근데 그렇다고 몇 안되는 자리에 불만을 표출하는 건 지극히 비장애인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말하는 거 같아서 삼갔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장애인 복지중에 좀 과하다고 느껴지는게 주차장 하고 영화관 좌석.
일반차 / 일반인자리는 꽉꽉차있는데 장애인석만 비어있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가, 제도가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
지금도 용아맥 오딧세이 일반석은 다 찼는데 장애인석은 쉽게 구할수가 있음. 못보는 일반인만 불편한게 아니라 극장측 수입도 감소함.
하루전까지 다 안팔린 장애인석은 일반석으로 전환해서 예매 가능하게 바꿔줄순 없을까.
진짜 참신한 인간이라 말이 안 나옴
그렇게 배고프시면 같이 밥을 차리면 빨리 될 일인데ㅜ
윤석민님 어디 몸 불편하세요??????????
여자 혼자 밥 하게 하고 소파에 누워서 왜 빨리 안주냐고 난리난리 치다가 아내 몰래 배달음식 1인분만 시켜서 먹는 사람이라니 진짜 대단하다
도마뱀 50마리 씩이나 키우던데 도마뱀 말고 자식 육아는 해 봤겠죠?
패널들 계속 쉴드치고 고작 저러면 여자가 서운하죠~ 이런 표현으로 한국남자 한국남자짓 축소시키는 게 이 방송의 문제점임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