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은 그냥... 애니+드라마라는 낯선 구성, 큰 서사보다 내면의 감정선에 집중해야 하는 스토리, 이에 따라 시시각각 바뀌어야 하는 연기
이런 난점들 때문에 첫방 전부터 걱정이 많았는데 이거 다 끌어안고도 연출, 서사, 연기 3박자 놓치지 않은 다시 없을 갓작임
오늘 <어쩌다 마주친 그대> 방영 3주년!!🚘
타임슬립미스터리추리스릴러우정가족휴먼로맨스
이것저것 다 짬뽕해서 넣은 드라마지만 결국에 남는 건 ‘사건’이 아니라 ‘사람’임을 보여주는 서사가 ㅈㄴ 탄탄하고 연기존잘파티 열리고 떡밥을 미치게 회수하는 용두용미 웰메이드 드라마 어마그 보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봐야 하는 이유
원작에 없는 “이름 바꾸기” 설정을 딱 하나 추가해서 “나”를 사랑하는 일이 결국 “너”를 사랑하는 것임을 보여주는 레전드 서사를 만들어내고 6부작이라 전개도 빠른데 서사가 빈틈없이 탄탄하고 알차게 데칼 말아주고 떡밥을 다 회수하는 용두용미 드라마임..🥹
MBC 2026년 드라마 라인업 중에 개인적으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 ㅈㅉ 기대되는 이유...
-그녀는 예뻤다, 3017 작가님
-주인공 이름 한 글자씩 들어간 제목
-이성경x채종협 보장된 기럭지,비주얼합
-이성경x한지현x오예주 세자매로 나옴
-겨울 극복 월동 로맨스인데 2월 방영이라 계절감도 딱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