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이 엣수파 글 인용에 적은 노래 가사 전문 보면 진짜... 🥲
「คิดถึงฉันไหมเวลาที่เธอ」 — TAXI
네가 나와 만나지 못할 때
혹시 내가 보고 싶니?
네가 외로울 때
혹시 내가 생각나니?
다투고 싶어도 곁에 아무도 없을 때
어디를 가도 기댈 어깨 하나 없을 때
그럴 때 넌 누구를 생각하니?
천둥이 칠 때마다 큰 소리가 나면
넌 내 무릎으로 달려와 앉았지
웃으며 널 달래 주던 나도
내가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어
난 내가 얼마나 부족한지 알아
그렇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주지도 못했으니까
이번에 천둥이 쳤는데도 우리가 만나지 못한다면
그때 넌 누구를 생각할까?
헤이, 우리가 멀리 떨어져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
혹시 서로를 잊어버릴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확신이 없어
대답해 줄래?
우리 서로 그리워하고 있는지 말해 줘
달콤한 말이나 애교 섞인 대답은 필요 없어
그저 네게 묻고 싶어
대답해 줄래?
먼저 내게 말해 줘
나를 그리워하고 있는지
내가 너를 그리워하며
네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처럼
나는 매일 너를 그리워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고개를 돌리면 침대 머리맡에 있는
우리 사진이 보이고
라디오에서는 네가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와
몇 번을 들어도
난 그 노래를 좋아하지 않지만 여전히 앉아서 듣고 있어
그 노래만 들으면 네가 그리워지니까
헤이, 우리가 멀리 떨어져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
혹시 서로를 잊어버릴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확신이 없어
대답해 줄래?
우리 서로 그리워하고 있는지 말해 줘
달콤한 말이나 애교 섞인 대답은 필요 없어
그저 네게 묻고 싶어
대답해 줄래?
먼저 내게 말해 줘
나를 그리워하고 있는지
내가 너를 그리워하며
네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처럼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게
왜냐하면 나는 네가 그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