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링 좋은 이유
링우가 연습실 라이브 할 때 마다 어떻게 아는지 매번 찾아와서 같이 얼굴 비춰줌ㅜㅜ
저 둘한테는 진짜 뭔가 뭔가... 뭔가가 느껴짐 정말로... 진짜 서로가 서로에게 있어서
청춘 그자체를 대변해주는 사이마냥... 23년도부터 이 둘을 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단어가 있음
그건 바로 안정임
무언가를 자주 잃어버리는 멍을 링우는 계속 지켜보면서 챙겨주고 멍이 힘들거나 슬픈 일이 생기면 링우에게 말한다는 부분도 그렇고... 또 그럴 때마다 링우는 멍에게 다정하고도 도움되는 말들, 행동, 그리고 반응을 보여줌... 이는 반대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것 같음...
링우가 몸이 아프거나 컨디션이 별로일 땐 멍이 먼저 알아채고 링우를 도와주고 다독여줌. 멍은 생각보다 본인이 링우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점을 자각하고 있는 반면 링우는 자각하지는 못하는 것 같음...
자신이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하는 걸 본인이 알고 있는 것과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건
어쩌면 양극일 수 있지만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도 있다는 게 하룰랄라 가는 포인트...
그들은 20대 초반, 단 한번 뿐인 Youth
서로가 서로를 기억 속에 한 장면, 한 장면 차곡 차곡 쌓아가고
나중에 그걸 꺼내서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다정한 관계...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들만의 기억으로 가득 매우는 관계...
그게 나는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함...
그리고 갠적으로 바2럴 엔딩 장면 보면 뭔가 좀 울컥하게 올라옴...
링우 멍을 보면서 짓는 표정들과 멍이 링한테 치대는 부분이
뭔가 10년 20년 뒤의 미래를 떠올리게 만듦ㅜㅜㅜ 노래 저부분으로 끊어버리니까 너무 슬퍼 ㅠㅠㅠ
"저 때 정말 행복했지?" < 이럴 것 같아서 걍 개쳐슬픔ㅠㅠㅠㅠㅠㅠ
#멍링 나 이날 너무너무 할 말 너무 많았는데 시발 집에 오면 손발 다 후들거려서 도저히 폰을 못 잡았슴
무튼 진짜 이거 보고나서 뇌 정지와서 솔직히 명쟤혅은 복근 있는거 살짝 예상은 했음. 그렇게 크게 놀라지 않았는데.. 음.. 이샹혃 미쳤냐? 얘 당장 컴백 쇼케이스에서 개수작 부릴 때도 판판한 배만 보였는데
뭐임 이거 대체? 복근이 걍 말라서 튀어나오는 거랑 어느정도 잡혀있는 건 다른데 이분 체지방률 몇 퍼인지 감도 안 옴..
장골> 치골 라인이 존나 예뻐 ㅅㅂ... 진짜 존재 자체로 른의 자질을 갖춘 게이답다
이분 복근 모양 자체가 존나 타고남... 식스펙이면서도 복근알이 일정한 비율로 자리잡고 계심..
내가 더 미치는건... 명쟤혅도 복근 존나 예쁘다는거... 쟤혅님 복근은 하복부가 좀 튀어나와서 더 섹시함...
밑지방이 있으니까 복근이 더 부각되고... 덩치가 커보이고... 아 ㅅㅂ
이샹혃님 른의 자질: 귀가 붉어짐, 배가 붉어짐, 목이 붉어짐, 스퀸십 다 받음, 절대 먼저 만지지 않음, 누군가 자신을 더듬거나 만져도 신경 안 쓰고 마음껏 만지라고 냅둠(ㅅㅂ), 복근 있음(모양 존나 예쁨;), 심지어 배꼽도 예쁨;;, 자존심 안 부림, 자아 없음, HMH의 남자, 누군가에게 항상 의지가 되는 존재.
링우야... 넌 그냥 른이야... 그것도 정말... 정말... 순도 100% 른...
명쟤혅이 그러니까 너 잡아먹으려고 안달인거야 쯧..
딱 봐도 맛있어 보이니까...🔞
저렇게 귀엽게 잘생기고, 자기 잘 챙겨주고, 체형도 말랐는데 근육은 또 슬림 탄탄하고...
안 먹고 배기겠냐... 무조건 먹어야지.
제 기억상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 스핀이 왔던 것 같은데 정말로 그렇게 느껴지나 보네요...? 아무래도 옛날 모습을 거의 다 기억하는 상태로 현재를 이야기하는 거라서 그런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할 것 같아요. 정말 푸릇푸릇한 ...
https://t.co/eiBuGsrDBt
#낙링
연상이 연하한테 뭔가 선물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주심.
우리한테 알려진 것도 많고, 알려지지 않은 것도 무수히 많을 것이라 예상...
선물이라는 행위 자체가 애정이 없으면 기본적으로 절대 뇌리에 들지 않는 행동인데
얼마나 머릿속에 연하로 가득해야 선물을 꾸준히 하실까...
그리고 운핛이가 요즘 장난이긴 해도 상혃이한테 계속 반말하고 소리지르는 게 둘 사이가 확실히 달라짐
예전엔 연하 연상한테 ㄹㅇ위계질서 미친듯이 지키면서 장난이어도 저런 행동 안 하셨었는데
요즘은 그냥 계속 하시잖아... 둘이 얼마나 거리 좁힌 상태인지 감도 안 옴...
연차가 차고,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의 사이도 돈독해진다는 게 눈에 보인다는 게 이런 것 같음.
서로가 안 하던 행동을 하는 것.
낙링도 서로가 절대 하지 않던 행동들을 이제 서슴없이 보여주고, 하고계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