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연하가 하이파이브가 아니라 자꾸 형이랑 손을 잡을라 함 진짜로 처음은 최애형발언이라 그렇다 치고// 같은 팀 시켜놨더니 기회 될 때마다 형에게 손을 요구함 근데 또 형이 자꾸 연하 손을 잡아줌(계속하자) 마지막에도 연하는 손 잡을라 했는데 형이 안 잡아조서 손 머물러 있는 거 봐🤯
태산이를 언제까지 좋아할 것 같냐는 얘기를 했었는데 나는 진짜 극현실주의라 영원히 평생 이런 말은 잘 안 믿어서 굳이 기한을 정하자면 입대할 때까지 아닐까 했었거든..
바로 다음 날 칭다오에서 이렇게 경례하는 거 보니까 갑자기 마음이 답답해짐ㅜㅜ 손내려ㅜ 아직 이런 너무 이른데 #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