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를 몰고 지역 이동을 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개인의 재산이 되는 트랙터를 망가트리고, 끌어내리고, 목을 부여잡으며, 폭력을 행사한다. 공권력이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게 점점 당연해지고 있다. 악질의 범죄자한테도 근거 없이 저래서는 안되는거다 하물며 범죄자도 아닌 농민들이다.
내 기준 제일 어지럽고 머리 아프게 하는게 “ 니 아내 성폭행할게 ㅇㅇ ” 가 당연히 들어가있다는거... 성폭행/강간이 미친듯이 많이 일어나는 나라에서 얼마나 법이 우습고 형량이 우스우면 그보다도 얼마나 여성인권이 우스우면 “ 니 아내 성폭행한다 ” 가 제일먼저 협박멘트로 나오냐.
여자들은 존나 잘 알겠지만 팩트 정리
1. 한국 치안 세계 최고?
>> 밤길 걷는 여성 안정성 : 한국 65위(72개국 중)<<
2. 유리천장 없다?
>>OECD 회원국 중 '꼴등'<<
>>조사 시작된 2013년부터 12년 연속!!!!!! 놓치지 않고<<
나도 그랬었음 사회적 여성성 남성성이 없어지면 자아에 대해 괴로워할 이유도 없고 성별을 바꿔야만 할 이유도 없다고 그 성별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걸 하지 않는다고 사회가 손가락질 조롱하는 걸 없애면 서로에게 좋을 거라고 했지만 돌아오는 건? 내가 한남이 되고 싶은 거래 뭐래 미친 인간들아
자기가 정말 생사에 기로에 놓여있다면
그냥 다 포기해도 돼요
저는 좋은 직장에서 큰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근무하다가 정병이 터졌고, 저도 끝까지 남에게 민폐안끼치고 싶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
죽기 직전에 잠수퇴사 했습니다
민폐끼친거 잘 알죠
근데 덕분에 지금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