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Wooyeon ROS2 에서 RS485 제어가 안됩니다.
아무리 시뮬에서 테스트 하고 제어기에 올린다 해도 현실에서 물건하나 그리퍼가 못집어요.
Mcp 로 연결한다고 해도 비전과 그리퍼의 RS485 또는 485 신호를 6축 로봇 제어기에 모드버스 RTU를 통해 연결해야하는데 지금 말이 스마트팩토리지 이면엔 결국 일반 제어
@inWooyeon 결국 안전기능( ISO 10218-1)인증이 필수 인데, 이게 AI 와 비전으로 구현한 로봇에는 인증이 안나옴
결론은 로봇제어는 임베디드(모터) + 임피던스(액추에이터 = 모터 + 감속기 -> 양팔제어) 가 결합해야 사람과 같은 팔의 움직임과 핸드형 그리퍼 제어가 및 움직임이 가능함
@inWooyeon 엔비디아 아이작심 역시 비전 기반의 기초적인 움직임 정도가 전부임
결국 휴머노이드의 완벽한 제어 및 움직임이 구동 되려면 결국 로봇 자체 임베디드 + 임피던스 제어가 구축되고 그 제어를 통솔하는 ai가 붙어야 함
그럼 또다른 문제는 휴머노이드는 협동로봇 기반인데 이게 안전기능이 필수임
@Jaemyung_Lee 다음 개혁과 해체의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경찰의 수사책임제야 말로 앞으로 나올 수많은 수사비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중요한 사안이며, 동반되는 검찰개혁의 완성이라 생각 합니다.
꼭 검찰개혁과 함께 경찰의 수사책임제 를 동반하여 비리없는 행정의 초석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Jaemyung_Lee 현 경찰개혁법 발표 이후 대한민국 대형 로펌들은 앞다퉈 경찰대 출신 변호사를 영입 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수사책임제 도입 과 검찰개혁 두가지가 동시 이루어질때 비로서 완벽한 검찰개혁의 완성이라 생각 됩니다.
경찰의 수사책임제가 도입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자랑하는 역사 깊은 경찰 조직은
@Jaemyung_Lee 하지만, 검참개혁법의 완성은 경찰의 수사책임제가 동반 되어야 완성이 된다 생각 합니다.
현 경찰의 완벽한 수사독립은 경찰권 강화와 검찰의 공소청 변경으로 완벽한 검찰개혁은 이뤘으나 경찰의 수사책임제가 도입 되지않으면 향후 경찰을 향한 무분별한 수사청탁등의 비리가 나올것 입니다.
@Jaemyung_Lee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통령님 검찰개혁법의 보완을 제안드립니다.
현 입법을 예고한 검찰개혁법은 노무현 정권 부터 지금까지 20년의 시간동안 국민이 기다려온 중대한 개혁입니다.
검찰의 수사권 폐지와 공소청으로 변경은 국민의 염원을 담은 숙원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