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heftcest cw underage incest
Casey idolizes his older brother Luke to the point he'd agree with anything Luke asked of him. Which of course leads to Luke taking full advantage of this fact and forcing Casey into girls dresses and panties after he says he wants to marry Luke
#courtcoltlandcest 🔞 cw underage incest piss
grace pees the bed & tries to muffle his cries when he finds out, colt wakes up and tries to help grace hide the evidence but too late, court finds out and punishes grace by slapping his cunt and forces him to pee into colt's mouth
#courtlandcest 🔞 cw incest
Grace chilling with his big brother Court when he decides to ask Court if he wouldn't mind choosing an outfit for a date he was going on, then proceeds to come out in the skimpiest lingerie
im not huge into sixminutes but the more i think about court and his valiant efforts to only go after people who deserve it and driver who did the same thing but still feels awful about it all
머리 다친 식스가 기억상실에 걸려서 그레이스랑 헤어진거 잊고 연락하는거 보고싶다.
헤어질 때 그레이스에게 잘 살라고, 더이상 자기같은 사람이랑 엮이지 말라고 하면서 떠나왔는데....
병원에서 눈을 뜨고, 의사와 이야기를 하다가 보호자 이야기가 나왔을 때, 당연스럽게도 그레이스가 떠오르는지라.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걸자, 생각보다 늦게 받는데, 받은 목소리도 무뚝뚝한거지.
🦊 : ...왜 전화했어요?
6️⃣ : 내가 또 연락을 못해서 삐졌어요? 미안해요. 라이.
🦊 : 라이라고 부르지 말아요. 우리...
6️⃣ : 화내는 중에 미안한데... 나 지금 병원이거든요. 혹시 와줄 수 있어요? 보호자 싸인이 필요해서...
그렇게 말하는데 그레이스가 뭐라고 하겠어? 놀라기도 하고, 화도 나기도 하고. 그래서 뭐, 결국, 자기 필요하니까 다시 찾는 사람인거잖아.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확 가버리지 말까. 하면서도 택시를 타고 도착했겠지.
그리고 식스의 병실로 갔는데, 그레이스가 다가오자 식스가 부드럽게 손을 감싸며, 미안하다고 말하는거야. 뭐가 미안한데요? 이렇게 다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다쳐와서요. 그 말에 그레이스는 우리 헤어진 사이니까 무슨 상관이냐고 말하려다가... 일단은 보호자 면담을 하러 갔어. 그리곤 지금 상황을 설명했지.
결론은? 부분 기억상실이래. 말이 되나 싶었지만서도... 이게 아니고서야 말이 안되니까... 고민을 하던 그레이스, 결국 식스의 곁에서 간호를 해주기 시작했어.
식스의 회복속도는 제법 빨랐고, 금새 가벼운 산책 정도는 할만해졌지. 그레이스가 식스를 부축하며 걷다가 벤치에 앉았어. 그리곤 그가 자기 손을 사랑스럽게 쓰다듬는걸 보다가,
🦊 : 우리가 헤어진 사이라면... 어떨거 같아요?
6️⃣ : ... 라이.
🦊 : ?
6️⃣ : 내가 당신을 속상하게 하는 일이 많지만... 그래도 이별만큼은 안돼요.
🦊 : 아니, 진짜로 헤어진 사이라면...!
6️⃣ : 그랬다면 내가 정신나간 미친 놈이었던거죠.
6️⃣ : 당신과 함께 하지 않으면, 내 삶은 의미가 없어요.
🦊 : .....흐욱
결국 그레이스가 눈물 터뜨리면 좋겠다. 왜 이 남자는 기억을 잃어선 자길 이렇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건지. 그렇게 우는 그레이스를 안아주며 식스가 토닥여줬어. 그것마저 다정했지.
퇴원을 하고도 그레이스는 식스가 언제쯤 자기와 헤어진걸 떠올리고 다시 떠날지 전전긍긍했어. 그레이스가 불안해하는게 식스에게도 전해졌을거고. 그런 불안한 줄타기가 계속 되는 와중에....
결국 머지않아 식스가 청혼을 하면서 그 불안이 가시면 좋겠다. 결혼할 생각에 불안이 가셨냐고? 아니. 식스가 청혼을 하면서 조심스럽게, 사실 얼마전 기억이 돌아왔고, 그럼에도 당신을 못 떠나겠다고 말해서... 그 대답에 식스 가슴팍을 때려주다가 Yes를 말하며 부둥켜안는 그레이스를 보고 싶네.
(아 출근하기 싫어)
I always see people making older Court and younger Court fight, especially if it's over Grace.
Maybe we should start anew and make older Court and younger Court make out with e/o instead. Let them fuck one another until they couldn't think straight or until one of em pass tf out
my personal theory is that six fits the alpha male trope with a gap moe that is popular among asian. though more on the ojii-san type, still v appealing. i too am a victim for this trope
and grace is just the blunt we all share this year